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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빛 식물 자수를 소개합니다 : 5가지 스티치만으로 예쁘게 [Collect 07]
초록빛 식물 자수를 소개합니다 : 5가지 스티치만으로 예쁘게 [Collect 07]

저자: 김여울, 김이랑 l 출판사: 동양북스 l 판형: 192x230 l 출간일: 2021.03.24
ISBN: 979-11-5768-694-0 (13630) l 페이지: 136 l 난이도: 입문

부록:

정가: 14,800원





스티치는 5가지, 실은 13개만

오늘 해볼 수 있는 정말 쉬운 자수


보기에는 예쁘지만 직접 해볼 용기가 나지 않았다면 이 책으로 시작해보자. 따라 하기 어려운 스티치는 과감히 빼고 식물을 수놓을 때 예쁜 스티치만 담았다. 13색의 실만으로도 풍부한 색감을 표현할 수 있도록 초록색은 다양하게, 포인트 되는 색은 몇 가지만 사용했다. 스티치 이름만 보고 바로 수놓기는 어려운 자수 초보자를 위해 작품마다 과정 사진을 더했다. 아무리 쉬워도 작품이 예쁘지 않으면 의욕이 생기지 않는 법. 《1일 1그림》, 《one green day》 등 식물 그림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책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김이랑 작가의 그림을 활용해 하나뿐인 식물 자수 도안을 만들었다.


물의 농도에 따라 달라지는 수채화처럼 다양한 초록빛으로 수놓아보자.





 출판사 리뷰 


힘들이지 않고 금방 예쁜 작품을 만들 수 있어요


기초부터 배워 하나씩 단계를 높여가는 것도 좋지만, 우리는 그럴 시간도 체력도 넉넉하지 않잖아요. 퇴근 후 몇 시간 주말에 몇 시간 조금만 집중하면 만들 수 있는 작품이 우리에게 딱 알맞습니다. 특히 이제 막 자수에 관심이 생긴 입문자라면 복잡한 도안이나 가지각색의 실이 필요한 자수보다는 단순하면서도 그럴듯하게 완성할 수 있는 자수가 어울리죠. 이 책은 작품마다 과정 사진과 자세한 설명을 제공합니다. 기초 스티치 파트에서는 사진은 물론 동영상 QR코드도 수록했어요. 헤매지 않고 쉽게 작품을 만들어볼까요?



이랑그림×여울자수

두 작가가 자수 책으로 만났어요!


이 책은 작업실을 공유하는 동료이자 자매인 두 작가가 함께 썼습니다. 《1일 1그림》, 《one green day》 등의 책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이랑 작가의 그림을 도안으로 여울 작가가 자수를 수놓았죠. 두 작가의 작품에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바로 작품의 소재가 식물이란 점이에요. 작업실에서 직접 물을 주고 기른 식물을 보고 그림을 그리고 다시 그 그림을 바탕으로 수놓기 때문에 일반적인 식물 자수보다 더 섬세한 매력이 있습니다. 햇빛을 더 많이 받은 잎과 막 돋아난 잎 등 하나의 식물이라도 잎의 색은 조금씩 다르거든요. 가까이서 관심 있게 지켜보지 않으면 알 수 없는 사실이에요. 수놓을 때 초록색은 다양하게, 포인트 되는 색은 몇 가지만 사용해 자연의 식물에 가까운 색감을 표현했어요.



일상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친근한 식물을 수놓아보세요


클로버, 유칼립투스, 로즈메리처럼 익숙한 식물부터 생선뼈 선인장, 필레아 페페, 몬스테라, 소포라 같은 요즘 인기 있는 식물까지 초록 식물은 몽땅 담았어요. 그렇다고 전부 초록색으로 수놓은 것은 아니에요. 알록달록한 꽃과 귀여운 과일도 있습니다. 취향에 맞게 작품을 골라 수놓아보세요.


<초록빛 식물 자수를 소개합니다>는 동양북스에서 오래 곁에 두고 펼쳐보고 싶은 실용서를 만들고자 시작한 ‘콜렉트’ 시리즈의 일곱 번째 책입니다. 준비물도 도안도 간단한 이 책으로 부담 없는 취미 생활을 즐기시기를 바랍니다.





 저자 소개 


김여울

골목길 7평짜리 작은 작업실에서 그림 그리는 언니와 함께 식물과 고양이를 돌보며 한구석에서 틈틈이 자수와 뜨개질을 합니다.


김이랑

골목길 7평짜리 작은 작업실에서 자수를 하는 동생과 길고양이 3마리와 함께 복닥거리며 매일 그림을 그립니다. 1년의 많은 날들 중 249번째 날에 태어나 <249days>라는 문구 브랜드를 만들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1일 1그림』, 수채화 컬러링 노트 『One Green Day』, 『Fruits Market』, 『오늘의 좋아하는 것들』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