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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죽이는 건 언제나 나였다 (내 안의 천재를 죽이는 범인(凡人)에 대하여)
나를 죽이는 건 언제나 나였다 (내 안의 천재를 죽이는 범인(凡人)에 대하여)

저자: 기타노 유이가 지음, 민혜진 옮김 l 출판사: 동양북스 l 판형: 152x210 l 출간일: 2022.03.18 l ISBN: 979-11-5768-793-0 (03190) l 페이지: 296  

 

정가: 15,000원





 짧은 책 소개 

세상이 나를 알아주기 전에
내가 나를 알아줘야 하는 이유
★13만 부 자기계발 베스트★
★아마존 종합 15위★



나는 어떤 일을 해야 성공할 수 있을까?
누구와 함께 일해야 나의 재능을 발휘할 수 있을까?

일본에서 13만 부가 판매되면서 큰 화제가 된 자기계발 도서 『나를 죽이는 건 언제나 나였다』에는 바로 이 질문에 대한 답이 들어 있다. 이 책은 저자가 블로그에 올린 칼럼 ‘범인(凡人)이 천재를 죽이는 이유’가 30만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며 엄청난 인기를 끌자 이를 소설 형식으로 만들어 출간한 작품이다. 저자 기타노 유이가는 인재 포털 사이트에서 오랫동안 일한 경험을 바탕으로 사람의 종류를 천재, 수재, 범인이라는 세 가지 범주로 나누어 설명한다. 그러면서 범인이 천재를 죽이거나 수재가 질투에 눈이 멀어 천재를 죽이는 일이 사회에서 비일비재하게 일어난다고 주장한다.
또 천재, 수재, 범인은 각각 창의력, 논리력, 공감력이라는 특징을 나타내는데, 이는 모든 사람이 내면에 갖고 있는 재능의 종류이기도 하다. 저자는 우리 모두가 자신만의 고유한 재능인 ‘창의력’을 갖고 태어나는데, 그것을 ‘논리력’과 ‘공감력’이 눌러버리기 때문에 나이가 들면서 점점 그 재능을 잃어버리게 된다고 말한다. 재능이 있음에도 그것을 사회에서 실행해보기도 전에 자기 스스로 죽여버린다는 것이다. 이 책은 직장인들 사이에서 크게 호평받으며 아마존 종합 15위까지 올랐고 누적 판매 13만 부라는 기록을 올렸으며 현재도 많은 직장인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자신이 천재인지 수재인지 혹은 범인인지를 대입해보면서 읽을 수 있고 자기 주변에 어떤 인재가 필요한지 또 자기 내면에 들어 있는 천재를 죽이지 않고 살리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생각해볼 수 있다는 점이 큰 매력 포인트이다. 또 자기계발서지만 사회가 돌아가는 메커니즘을 과학적으로 분석해서 보여준다는 점에서 차별성이 있다. 직장에서 억울한 일을 당한 경험이 있는 사람, 자신의 재능을 알아봐주지 않는 상사 때문에 이직을 고민하고 있는 사람, 일은 잘하는데 인간관계 때문에 직장 생활이 너무나 피곤한 사람이라면 흥미진진한 스토리에 빨려 들어가면서도 실제 삶에서 유용하게 써먹을 팁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지은이ㆍ옮긴이 소개 

기타노 유이가 北野 唯我
고베대학 경영학부를 졸업한 후 일본의 취업 빙하기에 대형 광고 회사인 하쿠호도에 입사해 경영과 재무를 담당했다. 이후 미국과 대만에서 공부한 뒤 보스턴 컨설팅 그룹을 거쳐 2016년 고급 전문 인력을 대상으로 하는 인재 포털사이트 ‘원 커리어’ 편집장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동 회사의 최고 전략 책임자로 일하고 있다.
『나를 죽이는 건 언제나 나였다(원제: 천재를 죽이는 범인天才を殺す凡人)』는 그의 대표작으로 블로그에 올린 칼럼 ‘범인이 천재를 죽이는 이유’가 엄청난 인기를 끌자 이를 이야기 형식으로 만들어 출간한 작품이다. 13만 부 이상 판매되며 베스트셀러가 된 이 작품은 ‘왜 우리는 어느 순간 창의력을 잃어버리는 걸까?’라는 질문에서 출발한다. 누구나 재능을 갖고 태어나지만 그 재능을 세상에 펼쳐내기도 전에 스스로 억눌러버리거나 혹은 사회에서 인정받지 못하고 묵살당하는 현실을 소설 같은 이야기 구조를 통해서 고발한 것이다.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여러 인간 군상을 천재, 범인, 수재라는 카테고리로 분류하여 해설해주는 것도 독자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이 외에도 『이 회사 계속 다녀도 괜찮을까』, 『OPENNESS 직장의 ‘분위기’가 결과를 결정한다』, 『분단을 만들어내는 에디슨』 등 여러 작품이 있다.
기타노 유이가는 여러 TV 프로그램을 비롯해 <일본경제신문>, <프레지던트> 등의 비즈니스 전문매체에서 커리어 전문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민혜진
한때는 인세로 밥 먹고 사는 글쟁이의 삶을 꿈꿨지만, ‘박제가 되어버린 천재를 아시오?’로 시작하는 이상적인 소설을 읽고 일찌감치 포기했다. 그 후 글 다루는 일로 눈을 돌려 편집자로 밥벌이하며 지내다가 현재는 해외의 좋은 책을 기획하고 번역하는 일을 업으로 삼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한마디 먼저 건넸을 뿐인데』, 『나를 죽이는 건 언제나 나였다』가 있다.




 밑줄 긋기 

인간이 괴로워하는 가장 근본적인 원인은 자기한테 없는 재능을 바라기 때문이야.  31쪽

근데 ‘아아, 천재로 다시 태어나고 싶다’, ‘수재로 다시 태어나고 싶다’는 생각을 하는 건 진짜로 시간 낭비야. 중요한 건 자신에게 주어진 카드가 무엇인지를 아는 것, 그리고 그 카드의 사용법을 아는 거거든.  109쪽

명심해. 타인의 말을 버리고, 나만의 말이라는 최강의 무기를 가져야 해. 그래야 너의 재능을 꽃피울 수 있어.  176~177쪽

갈피를 못 잡겠으면 초등학생도 쓸 수 있는지 없는지를 생각해봐. 초등학생도 쓸 수 있는 단어라면 괜찮아. 그렇지 않으면 금지어야.  178쪽

네 안에도 천재는 있어. 하지만 동시에 그 천재를 죽여버리는 수재도 범인도 그 안에서 자라고 있지. 바꿔 말하면 ‘왜 창조적인 사고를 할 수 없을까?’라고 고민하는 대부분의 사람이 어릴 때 받은 교육의 영향으로 자기 안에 있는 천재를 죽여버렸기 때문이야. 그런데 이번에 넌 그 통제자를 떼어내는 데 성공한 거야.  190쪽

사람들은 재능이 있는지 없는지에만 초점을 맞추려고 하는데, 그것보다 훨씬 더 중요한 건 내 안에 있는 스토퍼를 없애느냐, 못 없애느냐야. 이게 진짜 내가 되기 위한 방법론이라고.  193~194쪽




 해외 서점 독자 서평 중에서 

★★★★★인간의 정체를 이해하고 사람에 대한 통찰력을 키우고, 질투심 때문에 타인의 재능을 죽이지 않으려면 꼭 읽어야 할 책이다.

★★★★★내가 과연 뭘 잘하고 어떤 재능으로 사회에 공헌할 수 있을지를 고민하고 있다면 꼭 읽어야 할 좋은 책이다. 사람은 누구나 재능을 갖고 있고, 그것을 무기로 만들어 직장에서 써먹을 수 있다는 것을 잘 가르쳐준다. 책을 읽고 나면 후련하고 긍정적인 태도를 갖게 된다.

★★★★★어렸을 때부터 ‘머리가 좋다’는 게 어떤 건지 궁금했는데 이 책을 통해 명쾌해졌다. ‘머리가 좋은 사람’=‘수재형 인간’이라는 걸 확실히 알게 된 것이다. 물론 ‘천재형 인간’을 분간하기는 쉽지 않고 ‘천재’와 ‘괴짜’를 구별하는 법도 쉽지 않지만 이 책이 그 구별법을 잘 알려주고 있다. 몇 번이고 반복해서 읽고 싶은 책이다.

★★★★★인간관계에 어렴풋이 불안을 느끼는 사람이나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사람을 위한 책. 이 책에 나오는 대로 인간을 분류하다 보면 인간관계의 내막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사내정치 때문에 생긴 문제들에 대처 방안을 던져주는 책이다.

★★★★★모든 인간관계의 구조에 대한 탁월한 통찰력! 이것은 자기계발서가 아니라 과학서다!

★★★★★여러 번 읽으면서 울었다. 조직 생활을 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뼛속 깊이 공감할 것이다.

★★★★★내가 나를 죽일 수도 있구나 하는 생각에 괴롭기도 했지만, 그와 동시에 나를 믿을 수 있게 되었다.

★★★★★SNS를 보면 화려한 개인 브랜드를 갖고 있는 사람이 너무 많다. 그들에 비하면 나는 너무 재능이 없는 게 아닐까 하고 고민하는 사람들이 꼭 읽어보길 추천한다. 저자의 말 그대로 ‘인생은 자신을 좋아하게 되는 과정’을 실현해주는 책이다.

★★★★★지금 뭔가에 도전하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에게 추천한다. 저자가 선택한 이야기 형식이 이 책을 유일무이한 책으로 만들었다.




 출판사 서평 

“나를 알아봐주는 사람을 찾는 것,
그것이 바로 인생이다!”
★13만 부 자기계발 베스트★
★아마존 종합 15위★

왜 어떤 사람은 재능을 맘껏 펼치고,
또 다른 어떤 사람은 그러지 못할까?
 누구나 자신만의 독특한 재능을 갖고 태어난다. 글을 잘 쓰는 사람, 그림을 잘 그리는 사람, 노래를 잘하는 사람, 춤을 잘 추는 사람, 비판을 잘하는 사람, 사람을 설득하는 능력이 뛰어난 사람, 남을 잘 도와주는 사람 등등. 그런데 왜 어떤 사람은 타고난 자신의 재능을 십분 발휘하면서 살아가고 또 다른 어떤 사람은 뛰어난 재능이 있음에도 아무것도 이루지 못한 채 인생을 마감할까? 그 차이는 바로 ‘인간관계’에 있다. 나의 재능을 알아봐주는 결정적 인물을 만나느냐 만나지 못하느냐에 따라 인생의 승패가 크게 갈리는 것이다. 그런데 문제는 누군가 나의 재능을 알아봐주기를 기다리고만 있으면 안 된다는 것이다. 한번 생각해보자. A는 자신의 재능이 뭔지 잘 알고 있고, 그것을 알아달라고 누군가에게 꾸준히 어필하는 중이다. 그 반면에 B는 자신이 뭘 잘하는지 잘 모르고 누구에게 어떤 조언을 구해야 할지도 잘 모르고 있다. 만약 A와 B가 똑같은 재능을 갖고 있다면 누가 더 성공할 확률이 높을까? 당연히 A다. B는 아무리 뛰어난 재능을 갖고 있다 해도 그것을 누군가에게 보여줄 기회조차 얻지 못할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성공이란 내가 나의 재능을 이해하는 데에서 출발한다. 그렇다면 내가 뭘 잘하는지, 어떤 일을 해야 가장 성공할 수 있는지, 또 누구와 함께 일해야 나의 재능을 십분 발휘할 수 있을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

나는 어떤 일을 해야 성공할 수 있을까?
누구와 함께 일해야 나의 재능을 발휘할 수 있을까?
 일본에서 13만 부가 판매되면서 큰 화제가 된 자기계발 도서 『나를 죽이는 건 언제나 나였다』에는 바로 이 질문에 대한 답이 들어 있다. 이 책은 저자가 블로그에 올린 칼럼 ‘범인(凡人)이 천재를 죽이는 이유’가 30만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며 엄청난 인기를 끌자 이를 소설 형식으로 만들어 출간한 작품이다. 저자 기타노 유이가는 인재 포털 사이트에서 오랫동안 일한 경험을 바탕으로 사람의 종류를 천재, 수재, 범인이라는 세 가지 범주로 나누어 설명한다. 그러면서 범인이 천재를 죽이거나 수재가 질투에 눈이 멀어 천재를 죽이는 일이 사회에서 비일비재하게 일어난다고 주장한다. 또 천재, 수재, 범인은 각각 창의력, 논리력, 공감력이라는 특징을 나타내는데, 이는 모든 사람이 내면에 갖고 있는 재능의 종류이기도 하다. 저자는 우리 모두가 자신만의 고유한 재능인 ‘창의력’을 갖고 태어나는데, 그것을 ‘논리력’과 ‘공감력’이 눌러버리기 때문에 나이가 들면서 점점 그 재능을 잃어버리게 된다고 말한다. 재능이 있음에도 그것을 사회에서 실행해보기도 전에 자기 스스로 죽여버린다는 것이다. 이 책은 직장인들 사이에서 크게 호평받으며 아마존 종합 15위까지 올랐고 누적 판매 13만 부라는 기록을 올렸으며 현재도 많은 직장인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자신이 천재인지 수재인지 혹은 범인인지를 대입해보면서 읽을 수 있고 자기 주변에 어떤 인재가 필요한지 또 자기 내면에 들어 있는 천재를 죽이지 않고 살리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생각해볼 수 있다는 점이 큰 매력 포인트이다. 또 자기계발서지만 사회가 돌아가는 메커니즘을 과학적으로 분석해서 보여준다는 점에서 차별성이 있다. 직장에서 억울한 일을 당한 경험이 있는 사람, 자신의 재능을 알아봐주지 않는 상사 때문에 이직을 고민하고 있는 사람, 일은 잘하는데 인간관계 때문에 직장 생활이 너무나 피곤한 사람이라면 흥미진진한 스토리에 빨려 들어가면서도 실제 삶에서 유용하게 써먹을 팁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