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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X ENGLISH
패션 X ENGLISH

저자: 조수진 l 출판사: 동양북스 l 판형: 180x230 l 출간일: 2022.03.21 l ISBN: 979-11-5768-796-1 (13740) l 페이지: 392 l 난이도: 초중급

 

정가: 22,500원






패션과 영어의 흥미진진한 컬래버레이션
진정한 패셔니스타의 머스트해브 아이템
“비주얼도 콘텐츠도 놓칠 수 없다!”


K-팝, K-드라마 못지않게 K-뷰티, K-패션도 전 세계를 누비는 바야흐로 K-컬처 전성시대다. 패션과 스타일에 대한 관심은 날로 높아가고, 콘텐츠만큼 비주얼도 중요해진 지 오래다. 핫한 트렌드를 빨리 정확하게 파악하고 진정한 패셔니스타가 되는 여정에서 패션과 영어의 콜라보는 운명적이다. 여기 패션에 관한 거의 모든 것이 있다.




 저자 소개 

조수진
The University of Pennsylvania 교육학 석사, 각종 국제회의와 행사의 동시 및 순차통역을 해왔으며 [꼭짓점 Basic 토익], [토익완전정복], [도시락 토익], [진달래 토익] 등 다수의 토익(TOEIC)책을 집필하면서 YBM e4u 토익 강사로 활동하다, 국제학교 영어 교사를 거쳐 현재는 패션과 영어 관련 칼럼인 ‘패션잉글리시’, ‘All About English’를 기고하고 있다. ‘조수진영어연구소’를 운영하며 영어교육 콘텐츠 개발에 힘쓰고 있다.



 이 책의 구성과 특징 

Fashion Column(패션 칼럼)
패션 영어도 배우고 상식도 넓힌다. 패션에 관한 흥미진진하고 유익한 이야기가 칼럼 형식으로 다채롭게 펼쳐진다.

Talk about Fashion × English(패션 영어회화 / 영어칼럼)
패션을 주제로 한 영어 대화 혹은 영어 칼럼으로 이루어져 있다. 일상생활 속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생생함과 현장감이 특징이다.

Expressions for Fashion Trends(패션 영어표현)
패션 트렌드를 영어로 말할 수 있다. 중단발이 쇄골을 돋보이게 한다고, 시스루 셔츠에 지퍼가 있는 게 마음에 든다고 영어로 어떻게 표현하는지 배울 수 있다.

Fashion Glossary(요거 영어로 어떻게 부르지?)
고무줄 바지는 영어로 뭘까? 7부 소매는? 정강이 보호대는? 영어로 어떻게 표현하는지 궁금했던 패션 용어들을 이미지와 함께 백과사전식으로 정리해 보여준다.

Fashion Tips(패션 꿀팁)
세상엔 참으로 많은 패션 용어가 존재한다. 그리고 그것들은 대부분 영어이다. 스타일링 용어부터 패션을 위한 패턴, 다양한 색상 정리까지 그간의 궁금증을 속 시원하게 해결해준다.

Outfit(패션 용어)
오늘 그/그녀의 패션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아웃핏을 해설해준다.

Take a Break(쉬어 가는 코너)
패션과 영어에 대한 재미난 에피소드를 통해 상식도 UP! 영어 실력도 UP!

Appendix(부록 - 패션 관련 명언, 패션 용어 색인)
누구라도 인용해보고 싶어지는 패션 관련 명언과 함께 본문에서 다루었던 패션 용어들을 색인으로 정리! 필요할 때 사전처럼 활용할 수 있다.




 추천사 

패션과 영어의 흥미진진한 문화 컬래버레이션 북
동서고금의 핫 콘텐츠와 이슈를 종횡무진 이어 나가고, 스피디한 트렌드의 가상세계 융합을 즐기는 메타버스 뉴 제너레이션들을 자극할 만한, 신박한 잉글리시북이 탄생했다.
영어연구자, 교육자, 칼럼니스트로서, 또 방송인으로서 스펙터클한 프로필을 가진 조수진 작가의 패셔너블한 라이프스타일 콘텐츠 북이 바로 그 책이다. 지루하고 뻔한 영어 공부의 시대는 가고, 패션과 영어의 흥미진진한 문화 컬래버레이션이자 뉴 밀레니얼 세대를 위한 신개념 잉글리시북의 시대가 왔다!
- 봉지희 교수(연성대학교 패션디자인비즈니스과 교수)

참신한 생각이 사람의 창의력을 발전시키는 것처럼 그녀의 책은 전 세계의 패션과 영어에 관심 있는 사람에게 패션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는 참신하고 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 곽현주 패션 디자이너(한국패션디자이너연합회 부회장, 곽현주 컬렉션 대표)

“한국의 패션과 뷰티라는 특수한 소재를 가지고 세계 공용어인 영어를 공부한다니…” 조수진 필자가 처음 조이뉴스 24에 칼럼 기고를 제안했을 때 받았던 느낌은 매우 신선했습니다. 동시에 “과연 이 콘텐츠가 대중에게 먹힐까?” 하는 의구심도 들었습니다. 하지만 그 사이 한류 물결이 더 거세지고 K-뷰티/패션이 세계적인 현상으로 등장하고 있는 요즈음에는 정말 선견지명 있는 주제였구나 하는 생각을 다시금 하게 됩니다. 이 책은 내용도 알차고 주제도 트렌디합니다. 따라서 독자들은 웹툰만큼 재미있게 읽으면서도 은연중에 많은 지식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이 한국인은 익숙한 주제를 통해 쉽게 영어를 공부하고, 세계인은 영어를 통해 K-패션/뷰티를 이해하는 교과서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 이창호 대표(㈜조이뉴스24/아이뉴스24)

패셔니스트이자 언론인 조수진 저자의 이 책은 패션전문가부터 일반인까지 영어와 패션을 이해하고 배울 수 있는 신개념 책이다. 주제마다 느낄 수 있는 상상력과 기발한 사례는 저자의 깊은 고민이 배어 있다. 최근 패션 트렌드는 물론 글로벌 시장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는 점도 흥미롭다. 패션과 영어에 대한 ‘인사이트(insight)’를 얻을 수 있는 작품이다.
-김재홍(㈜비즈니스리포트 파운더 & 편집국장)




 출판사 리뷰 

유래와 의미를 알면 훨씬 더 재미있다! - 패션에 관한 흥미롭고 유익한 칼럼
블루진의 역사를 아는가? 매니큐어와 패디큐어의 어원은? 짧은 단발은 왜 캐슬 밥이라고 할까? 넥타이와 스카프의 유래는? 조거팬츠, 카고팬츠는 어쩌다 그런 이름을 얻게 되었을까? 우리가 입고, 신고, 쓰고, 착용하는 많은 것들에 얽힌 이야기에 빠져들다 보면 패션에 관한 지식과 감각으로 한껏 풍성해진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관심 있는 주제여야 말하고 싶어진다! - 패션을 주제로 생생한 영어 회화
피부에 무겁지 않은 보습용 모이스처라이저를 사고 싶을 때, 미용실, 옷가게, 네일숍에 갈 때 내가 원하는 것을 정확하게 말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주변을 돌아보면 우리 생활 속에서 쓰이는 패션용어 가운데 영어가 차지하는 비중이 얼마나 큰지 알고 놀라게 된다. 지루하고 식상한 대화가 아닌 트렌디한 주제들로 이루어진 영어 대화를 듣다 보면 패션을 주제로 디테일하게 대화하고 싶은 욕구가 솟구칠 것이다.

이런 말 영어로 어떻게 하지? - 핫한 패션 트렌드 관련 영어표현
요즘 향수 트렌드는 스킨 향을 사용하는 거야, 스카프 끝이 뒤집히는 번거로움이 싫으면 인피니티 스카프를 사 봐, 의상이 너무 평범하다고 생각되면 Plus-3 규칙을 적용해 봐...
패션과 스타일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일상적으로 하고 싶은 말, 핫한 패션 트렌드와 관련된 영어표현을 충분히 배울 수 있다.

이거 어떻게 부르지? - 수많은 패션 아이템의 공식 명칭 사전
헤어스타일, 화장품, 상의, 하의, 아우터, 신발, 가방, 스포츠웨어, 소품, 룩, 코스튬, 브랜드, 드라마 속 패션까지 무수히 많은 패션 아이템들의 공식명칭을 사진과 함께 보여준다.

소셜 미디어 용어부터 명품 디자이너까지! - 패셔니스타를 위한 꿀팁
소셜 미디어에 사용되는 패션용어, 패션영어에 어울리는 collocation, 색감을 표현하는 영어단어, 시스루 앞머리 만드는 방법, 헤어 마스크의 장점, 남자 여자 면도하는 법까지 진정한 패셔니스타들을 위한 알차고 친절한 꿀팁이 가득하다.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 #ootd(outfit of the day)
오늘 나의 코디는?  머리엔 블루 그레이 베레모(blue gray beret), 상의(Tops)로는 블루 터틀넥(blue turtleneck) 위에 트위드 체크 블레이저(tweed checkered blazer), 하의(Bottoms)로는 와이드 레그 진 팬츠(wide reg jeans), 어깨엔 블루 숄더백(blue shoulder bag), 신발은 화이트 앵클부츠(white ankle boots)!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아웃핏 스타일을 영어로 말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