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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예정] 가장 쉬운 독학 타로카드 첫걸음
[출간예정] 가장 쉬운 독학 타로카드 첫걸음new

저자: 타로알려주는남자(김지훈) l 출판사: 동양북스 l 판형: 188*257 l 발행일: 2026.08.10 l ISBN: 979-11-7210-241-8 l 페이지: 440  

부록: 저자 직강 영상 강의

정가: 29,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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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 외우는 타로는 이제 그만!
그림 언어로 배우는 가장 쉽고 가장 강력한 타로 독학 교과서!

쉬우면서 머리에 쏙쏙 들어오는 타로 책!
최고의 타로 멘토 타로 알려주는 남자의 1:1 집중 과외!

타로는 미래를 맞히는 점술이 아니다. 상처 입은 마음을 다독이고,
잃어버린 삶의 방향을 찾아가는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수업이다.
외운 지식을 출력하는 노동에서 벗어나 내면을 비추는 거울이자 치유의 도구로 타로를 익히면, 타로는 사람의 마음을 치유하고 삶을 움직이는 열쇠가 된다.
이 책은 가벼운 점술이나 호기심 채우기용이 아닌,
마음을 치유하고 삶의 방향을 바꾸는 ‘카운셀링 타로’ 독학서이다.




 저자 소개 

타로 알려주는 남자(김지훈)

‘타로카드는 내면을 비추는 거울이다.’라는 철학 아래, 타로카드를 심리학과 접목하여 심리상담의 매개로 연구하고 있다.
타로카드를 ‘그림 언어’로 해석하는 스토리텔링 방식의 독창적인 학습법을 개발하였으며, 심리학적 접근을 통해 누구나 자신의 삶과 마음을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전문 지식이 없어도 독학으로 타로를 할 수 있도록 구성한 교육 방식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새로운 타로의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 유튜브 ‘타로 알려주는 남자’ 운영 (구독자 4.5만 명)
▶ 명지대학교 통합치료대학원 석사과정 (상담심리학 전공)




 이 책의 구성과 특징 

[이 책만의 독보적인 6-Step 타로 독학 시스템]

STEP 1. 쉽고 깊이 있는 기초 이론
카드의 구도, 인물의 시선, 그림 속에 숨겨진 힌트까지 외울 필요 없이 그림으로 이해하고 스토리를 엮을 수 있는 직관을 키워준다.

STEP 2. 이해가 쉬운 다양한 상황 예시
이론에 머물지 않고 일상에서 겪는 온갖 현실적인 고민에 바로 대입해 볼 수 있도록 같은 카드라도 해석이 달라지는 다양한 상황들을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STEP 3. 78개 카드의 핵심 요약
특정 개인을 나타내는 경우, 객관적인 사실이나 상황을 나타내는 경우, 가려진 이면은 무엇인지까지 카드별로 핵심을 이해할 수 있게 포인트를 제공한다.

STEP 4. 막힘없는 입체적 실전 리딩
연애, 금전, 진로 등 실제 질문에 바로 대입할 수 있는 다양한 질문과 그에 따른 현실 밀착형 리딩 방법을 낱낱이 공개한다.

STEP 5. 실전 감각 200% 깨우는 카드 배열법 밀착 훈련
2카드, 3카드, 5카드 배열법까지 카드 배열 규칙과 해석 방법을 직접 몸으로 익히는 시뮬레이션 훈련을 다양하게 진행한다.

STEP 6. 재미있게 굳히는 그림 퀴즈 복습
배운 내용을 재미있는 일러스트 퀴즈로 풀어보며, 머리가 아닌 손끝과 직관으로 리딩 감각을 체화한다.


[암기 제로! 이미지 트레이닝으로 누구나 쉽게 독학할 수 있다!]

1. ‘단어 암기’가 아닌 ‘상징과 이미지’ 중심으로 배우는 제대로 된 타로 교과서
단어 암기 중심의 해석은 타로라는 풍부한 ‘그림책’을 단어장 수준으로 축소해 버리는 결과를 낳는다. 타로를 깊이 있게 즐기고 실전에서 막힘없이 리딩하기 위해서는, 키워드라는 울타리를 깨고 카드의 이미지와 상징이 가진 근본적인 에너지와 스토리를 이해하는 방향으로 전환해야 한다. 이 책은 카드의 시각적 상징이 왜 그런 의미를 갖게 되었는지 원리를 설명하고 그림 안에서 이야기를 발견하여 풀어주니까 카드의 상황과 인물의 감정이 입체적으로 이해된다.

2. 실전 변형을 고려한 ‘상황별’ 분리 해석
하나의 카드가 연애운, 금전운, 직장운, 학업운에서 모두 똑같이 해석될 수는 없다. 질문 맥락에 따라 어떻게 다르게 카드를 해석해야 하는지 상황별 예시와 함께 구체적인 가이드를 분할하여 보여준다.

3. 카드와 카드를 엮는 ‘스토리텔링’ 훈련
초보자가 가장 어려워하는 것이 2장 이상의 카드를 뽑았을 때 이들을 하나의 이야기로 엮는 과정이다. ‘과거-현재-미래’의 흐름, 혹은 원인과 결과의 관계 속에서 카드들이 서로 어떻게 영향을 주고받는지 유기적인 흐름의 원리와 예시를 통해 리딩 동선을 잡아준다.

4. 풍부한 ‘실제 상담 사례(Case Study)’
이론을 아무리 완벽하게 알아도 실전 질문을 받으면 막히기 쉽다. 현실적인 질문과 그에 따른 카드 배열, 그리고 이를 어떻게 풀어내어 조언으로 연결하는지 실전 예시가 풍부하여 독학 속도가 압도적으로 빨라진다.

5. 리더의 마인드셋과 조언(Advice)의 기술
타로는 미래를 맞추는 예언 도구가 아니라, 질문자의 고민을 듣고 방향을 함께 찾아가는 상담 도구에 가깝다. 부정적인 카드가 나왔을 때 질문자가 상처받지 않게 전달하는 방법, 경청하는 태도, 타로 리딩의 한계와 주의점 등 ‘리더로서의 철학과 윤리’를 짚어준다.




 책 속에서 

[메이저 카드 1번 - 마법사 카드]


① 마법사는 자신이 원하는 것을 창조할 수 있는 여건과 역량을 갖춘 인물이다.
② 하지만 주어진 것을 자신의 것이라 착각하면 상대를 이용하는 인물이 될 수도 있다.


예시로 쉽게 이해하기

① 그림을 그리려는 아이
색연필도 있고, 크레파스도 있고, 도화지도 있습니다. 아이는 "무엇을 그려볼까?" 고민하다가 첫 번째 선을 그리기 시작합니다. 첫 번째 선을 시작으로 코끼리도 그릴 수 있고, 토끼도 그릴 수 있습니다. 여러 가능성이 풍부한 상태입니다.

② 사귄 지 얼마 되지 않은 커플
서로의 마음도 통하고, 앞으로 함께 만들어 나갈 이야기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다음 데이트에 영화를 보고 싶기도 하고, 함께 놀이공원에 가고 싶기도 합니다. 무얼 하든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가능성과 자신감이 충만합니다.

③ 창업을 결심한 40대 직장인
오랜 직장 생활을 정리하고, 본인이 잘하는 기술을 살려 1인 사업을 시작합니다. 연륜 과 경험이 풍부하고 성공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가진 자원과 능력을 적극 활용해 초기 부터 승부를 걸고 있습니다.


마법사 카드의 핵심

■ 특정 개인을 나타낸다면? : 자신감, 충분한 역량
■ 객관적인 사실, 상황을 나타낸다면? : 준비 완료, 여건이 갖추어진 상태, 높은 현실적 가능성
■ 가려진 이면은 무엇일까? : 과신, 조종하려는 의도, 자만


실전에서는 어떻게 해석될 수 있을까?

Q1. 이 사람과의 관계, 어떻게 될까요?
좋은 인연이 될 가능성이 큽니다. 관계를 발전시킬 수 있는 여건이 주어져 있습니다. 좋은 인연을 만들어 나갈 수 있습니다.

Q2. 이번 투자, 해도 괜찮을까요?
준비가 잘 되어 있고, 필요한 조건이 갖춰져 있습니다. 자신의 능력을 발휘하여 성 과를 낼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단, 가지고 있는 자원을 효율적으로 사용해야 합니 다.

Q3. 지금 이직하면 좋을까요?
자신의 능력을 활용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집니다. 하지만 필요 이상의 자만심은 금물 입니다. 먼저 내가 가진 조건과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곳인지 판단해 보세요.




 출판사 서평 

독학 실패율 0%에 도전한다!
기초, 실전, 복습을 한 큐에 끝내는 진정한 타로 바이블!

단어장 외우듯 키워드만 공부하는 타로는 재미도 없고 위험하다!
그림 속 이야기를 읽듯 상징과 서사를 이해하면 타로 해석이 술술 풀린다!

글자가 생겨나기 전, 인류는 그림으로 소통했다. 타로도 마찬가지다. 타로 카드는 중세의 철학, 신화, 상징이 응축된 하나의 그림판이다. 그림을 이해하면 키워드를 억지로 외우지 않아도 하나의 이미지만으로 수십 가지 상황에 맞춰 유연한 리딩을 할 수 있다.
타로 카드는 메이저 카드 22장, 마이너 카드 56장으로 총 78장이다. 여기에 정방향과 역방향 해석까지 더해지면 외워야 할 키워드만 수백, 수천 개에 달한다. 그러다 보니 타로를 재미있는 취미나 도구로 시작했다가, 빽빽한 텍스트 카드를 외우다 지쳐 78장을 다 보기도 전에 카드를 서랍 속에 집어넣게 된다. 공부는 많이 한 것 같은데 정작 내 운세 한 줄 제대로 보지 못하는 악순환에 빠진다. 단어를 무작정 외우면 금방 잊어버리게 되듯, 타로도 그림 속에 담긴 직관적인 상징과 흐름을 이해해야 어떤 질문 앞에서도 막힘없이 술술 이야기할 수 있다. 이 책은 단순한 키워드 암기를 넘어, 그림 속 상징과 인물의 서사를 풀어주어 카드의 상황과 인물의 속마음을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한다.
타로는 미래를 알아맞히는 단순한 점술이 아니다. 진짜 타로의 마법은 카드 속에 그려진 인간의 희로애락을 통해, 마음에 덮여 있던 상처를 직면하고 치유하는 데 있다. 이 책은 불안과 외로움을 치유의 언어로 바꾸는 힐링 가이드이다. 결과에 휘둘리지 않고 원하는 미래를 스스로 창조하는 법을 함께 찾고, 타인의 상처를 보듬고 진정한 변화를 이끄는 상담 카운셀링 팁이 가득하다.
“그 사람 속마음이 궁금해요.”라는 질문 하나에도 수십 가지 사연이 있다. 썸 타는 사이인지, 헤어진 지 한 달째인지, 아니면 권태기인지에 따라 카드의 해석은 완전히 달라져야 한다. 이 책은 뜬구름 잡는 추상적인 해석을 과감히 걷어내고, 독자들이 가장 많이 묻는 연애·재회·직장·학업·사업·금전·대인관계의 미묘하고도 구체적인 상황들을 촘촘하게 나누어 실었으며, 한 장의 카드에서 파생될 수 있는 다양한 실제 상담 상황을 예시로 제시한다.
이 책은 그림 언어로 배우는 가장 쉽고 가장 강력한 타로 독학 교과서이자, 마음을 읽고 길을 밝히는 힐링 타로 지도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