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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쉬운 독학 부동산 공부 첫걸음
가장 쉬운 독학 부동산 공부 첫걸음new

저자: 이수진 l 출판사: 동양북스 l 판형: 188*257 l 발행일: 2026.04.15 l ISBN: 979-11-7210-198-5 l 페이지: 304  

 

정가: 25,000원

 





“인생을 바꿀 부의 기회,
공부하는 사람에게만 보인다!”

투자금 모으는 법부터 시장 읽기, 계약, 대출, 경매, 절세 전략까지
월급과 가계부에서 자유로워지는 대한민국 부동산 투자 실전 로드맵


대한민국 생활 투자자들을 위한
가장 쉽고 현실적인 부동산 투자 지침서

부동산 시장은 계속해서 빠르게 변할 것이다. 
규제와 완화, 금리와 경기, 도시와 지역의 가치가 끊임없이 뒤바뀔 것이다. 
그 속에서 살아남는 사람은 운이 좋은 사람이 아니라 공부로 준비된 사람이다. 
준비된 사람은 시장이 흔들릴 때 두려워하지 않는다. 
공부로 쌓은 원리가 지켜주기 때문이다.




 저자 소개 

이수진(부자사관학교 수진쌤)

부자사관학교 대표 강사
자영업 협회 부동산 총괄
LK인베스트먼트 대표이사
부동산등기 100개 이상 보유
20,000평 규모 택지 모델 주택 개발/시행
부동산 실전 투자 강의
토지 투자 및 컨설팅 분양 전문가
소액 물건으로 시드머니 만들기 교육
협상 전략 및 실전 명도 지도
그 외 부자사관학교 협업 강의
전자소송/지분 강의





 추천사 

1. 누구나 경제적 자유를 꿈꾸지만, 정작 실천의 문턱 앞에서 막막함에 주춤하곤 합니다. 이 책은 화려한 투자 기술을 뽐내기보다, 저자가 직접 겪은 처절한 실패와 그 끝에서 건져 올린 값진 깨달음을 담백하고 힘 있게 전합니다. 개인회생의 위기에서 80여 개의 등기를 보유한 자산가로 거듭나기까지, 저자가 발로 뛰며 체득한 부동산의 원리는 이론서에서는 결코 배울 수 없는 생생한 지혜입니다.
특히 복잡한 부동산 용어와 세법을 초보자의 눈높이에서 ‘나침반’처럼 친절하게 풀어낸 점이 인상적입니다. 저자는 단순히 ‘집을 사는 법’이 아니라 ‘인생을 대하는 관점’을 바꾸라고 조언합니다. 성실함만으로는 부족했던 삶에 ‘자산소득’이라는 새로운 엔진을 다는 법을 이 책은 명확히 제시하고 있습니다.
막연한 두려움 때문에 시작조차 못 하고 있다면, 저자의 진심 어린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보시기 바랍니다. 이 책이 안내하는 길을 차근차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샌가 여러분의 손에도 경제적 자유를 향한 확실한 지도가 들려 있을 것입니다. 새로운 내일을 꿈꾸는 모든 예비 투자자들에게 이 책을 기쁜 마음으로 추천합니다.
남경엽(인테리어 전문 기업 ‘뉴빌드’ 대표이사, 한국경제·주간동아·부동산114 칼럼니스트)

2. 수익의 시작은 낙찰이지만, 완성은 세무와 전략입니다.
많은 이들이 부동산 경매를 ‘싸게 사는 기술’로만 생각하지만, 진정한 고수는 세전 수익보다 세후 수익에 집중합니다.
현장에서 수많은 투자자를 만나는 세무사로서, 이 책은 단순한 입찰 요령을 넘어 수익의 구조를 정확히 꿰뚫고 있다는 점에 놀랐습니다.
낙찰의 기쁨이 자칫 세금 폭탄이나 비용 누수로 퇴색되지 않도록, 이 책이 여러분의 든든한 가이드가 되어줄 것입니다.
탄탄한 기본기 위에 영리한 절세 전략을 얹고 싶은 모든 투자자에게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성공적인 투자의 마지막 퍼즐은 바로 이 책 안에 담겨 있습니다.
고경민(세무회계대권 대표 세무사, 송파구 지방세 심의위원)

3. “부동산 투자는 여유 자본이 많은 사람들의 전유물 아닐까?” 이 책은 그 흔한 편견에 대한 현실적인 대답입니다. 저자는 자신의 첫 소액 투자 경험을 바탕으로, 무리하지 않고 꾸준히 나아간다면 누구나 목표에 도달할 수 있음을 진솔하게 이야기합니다.
특히 부동산에 관심은 있으나 머뭇거릴 수밖에 없는 초보자들의 눈높이까지 배려한 세심한 구성이 돋보입니다. 낯설고 어려울 수 있는 투자 용어들을 일상어로 쉽게 풀어냈고, 실전에 당장 활용할 수 있는 경매, 실거래, 부동산 청약, 절세에 관한 팁에 더하여, 최근 유행하는 투자 방법에 대한 장단점 평가까지 알차게 담았습니다.
마치 곁에서 하나하나 짚어주는 친절한 멘토를 둔 느낌입니다. 부동산의 벽이 높게만 느껴졌던 분들에게, 이 책은 가장 현실적이고 따뜻한 실전 지침서가 될 것입니다.
송수한(법률사무소 대권 대표변호사)




< 책 속에서 >

월급만으로는 절대 부자가 될 수 없다!
월급은 내 시간과 노력의 대가다. 문제는 하루가 24시간밖에 안 된다는 것이다. 아무리 열심히 일해도, 더 많은 시간을 만들어낼 수는 없다. 그러니 노동소득에는 분명한 천장(한계)이 존재한다. ... 경제적 자유란 일하지 않아도 자산이 나를 대신해 돈을 벌어 주는 상태를 말한다. 이를 위해서는 자산소득이 생활비보다 많아져야 한다.

집을 살 때 주의할 점
첫 번째는 과도한 대출이다. 대출을 받아 집을 사는 것 자체는 문제없지만, 내 소득으로 감당할 수 없을 정도의 대출은 위험하다. 일반적으로 월 소득의 30% 이내에서 대출 상환금을 정하는 것이 안전하다. 두 번째는 감정적인 판단이다. 집은 큰돈이 들어가는 투자이므로 냉정한 판단이 필요하다. 가격 대비 가치, 향후 전망, 내 상황에 맞는지 등을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 세 번째는 시장 분석 없는 투자다. 해당 지역의 시세 동향, 공급 계획, 수요 변화 등을 파악하지 않고 사면 손해를 볼 수 있다. 적어도 3개월 정도는 해당 지역 시장을 관찰한 후에 구매 결정을 내리는 것이 좋다.

소액 투자, 가능할까?
소액 투자의 핵심은 ‘레버리지’를 활용하는 것이다. 내 돈만으로는 큰 일을 할 수 없지만, 대출이나 전세보증금 같은 다른 사람의 돈을 활용하면 훨씬 큰 투자가 가능하다. 소액 투자는 부동산 투자의 기본기를 익히고, 시장 감각을 기르고, 자신만의 투자 철학을 만들어가는 과정이다.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배운 것들이 지금까지도 나의 투자 원칙이 되고 있다.

종잣돈을 만드는 3단계 루틴
1단계: 새는 돈부터 막아라. 2단계: 자동 저축 시스템을 만들어라. 3단계: 손댈 수 없는 구조를 만들어라. 종잣돈은 부자가 되기 위한 첫 번째 관문이다. 이 관문을 통과하지 못하면 아무리 좋은 투자 기회가 와도 잡을 수 없다. 하지만 이 3단계 루틴을 꾸준히 실천한다면 누구나 종잣돈을 만들 수 있다. 지금 당장 시작하라. 오늘부터 1만 원이라도 자동이체를 설정하고, 불필요한 구독 서비스 하나를 해지하라. 그 작은 시작이 당신의 미래를 바꿀 것이다. 

규제, 부양책, 정권... 시장은 어떻게 반응할까?
규제는 시장의 속도를 조절하고, 공급 정책은 방향을 정하며, 정권 변화는 기대심리를 바꾼다. 대출 한도 몇 줄, 세제 문구 몇 줄, 재건축 절차의 한 단계가 개인의 투자 능력과 타이밍, 목표 수익률을 바꿀 수 있다. 정책을 읽는 눈이 곧 시장을 읽는 눈이다. 규제가 시장의 속도를 늦출 때는 체력을 기르고, 부양 신호가 보일 때는 입지와 상품을 신중하게 고르며, 정권 변화기에는 기대와 현실을 분리해서 보수적으로 움직이는 것이 현명하다.

서울 외곽 VS. 경기도 중심지, 당신의 선택은?
서울 외곽은 가격 접근성과 안정성이 강점이다. 재개발과 재건축으로 조금씩 개선되는 주거 환경과 꾸준한 실수요 때문에 큰 폭의 하락 위험이 적다. 반면 경기도 중심지는 빠른 성장성과 미래 가치가 장점이다. 신도시와 교통개선 효과는 여전히 강력한 상승 동력이지만, 그만큼 변동성도 크다. 현명한 선택을 위해서는 자신의 주거 목적, 가족 구성, 직장 위치, 투자 성향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한다. 안정적인 주거와 장기 보유를 원한다면 서울 외곽이, 성장성과 미래 가치를 중시한다면 경기도 중심지가 답이 될 수있다.

대출은 전략이다
대출은 단순히 돈을 빌리는 행위가 아니라, 내 자산을 키우는 도구이자 리스크 관리 수단이다. 정부 규제가 아무리 강력해도, 시장은 늘 빈틈을 만들어낸다. 중요한 건 규제가 나올 때마다 흔들리지 않고 “이 규제로 시장이 어디로 이동할까?”를 읽어내는 것이다. 수도권이 막히면 지방으로, 고가 아파트가 막히면 중소형으로, 단타가 막히면 중장기로 시장이 이동한다.

전세보증금 안전하게 지키는 법
첫째, 전세가율 확인 - 70% 이상은 위험
둘째, 등기부등본 철저 검토 - 여러 번 확인
셋째, 계약서 특약 기재 - 내 권리를 명확히
넷째, 전입신고·확정일자·보증보험 - 이사 당일 바로

좋은 중개사가 안전한 거래를 만든다
좋은 중개사를 고르는 다섯 가지 기준은 보유 매물과 지역 전문성, 설명 의무 성실 이행, 적극성과 협상력, 투명한 태도와 신뢰감, 사후 관리와 책임감이다. 이 다섯 가지를 기억하고 여러 중개사를 비교해 본다면 불필요한 분쟁을 줄이고 안전한 거래를 할 수 있을 것이다.

소액 투자의 기본 원칙
① 실수요와 수요 기반을 확인해야 한다. 아무리 싸게 사도 사람이 살지 않는 곳은 무용지물이다. 역세권인지, 학교나 직장이 가까운지, 생활 편의시설이 있는지 살펴봐야 한다.
② 수익률을 꼼꼼히 따져야 한다. 월세, 관리비, 세금까지 계산해야 진짜 수익이 보인다. 단순히 시세 차익만 보고 투자하면 예상치 못한 비용으로 손해를 볼 수 있다.
③ 무리한 대출을 하지 말아야 한다. 작은 투자에서 큰 빚을 지면 이자 부담이 더 커진다. 소액 투자의 장점은 부담이 적다는 것인데, 과도한 대출로 그 장점을 잃어버리면 안 된다.
④ 출구 전략을 세워야 한다. 언제 팔고 어떻게 현금화할지를 미리 정해야 한다. 장기 보유할 것인지, 단기 매도할 것인지 목표를 명확히 하고 시작해야 한다.

세금은 준비하는 사람만이 줄일 수 있다
세금을 피할 수는 없다. 하지만 미리 알고 준비하면 크게 줄일 수 있다. 같은 집을 사더라도 언제 사고, 누구 명의로 두며, 언제 파느냐에 따라 세금이 천차만별이다.
취득세, 보유세, 양도세, 이 세 가지만 정확히 이해하면 부동산 투자의 큰 그림이 보인다. 세금은 공부한 사람만이 줄일 수 있다. 세금을 적으로 생각하지 말자. 오히려 세금은 우리에게 언제 사고, 언제 팔고, 어떻게 보유해야 하는지 알려주는 길잡이다.




 출판사 서평 

지금 당장 공부를 시작하라!
부의 기회는 준비된 사람에게만 보인다!

사회초년생부터 주부까지 월급과 가계부에서 자유로워지는
대한민국 부동산 투자 올인원 교과서

아무리 열심히 일해도 노동소득에는 한계가 있다. 그렇다면 부자들은 어떻게 돈을 버는 걸까? 부자들은 ‘노동소득’이 아닌 ‘자산소득’으로 부를 쌓는다. 자산소득이란 내가 직접 일하지 않아도 내 자산이 스스로 돈을 벌어오는 수입을 말한다. 경제적 자유를 얻기 위해서는 자산소득이 생활비보다 많아져야 한다. 평범한 생활인이 자산소득을 늘리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 책의 저자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부동산 투자를 공부하고 실천하라고 한다. 
월급만으로는 부자가 될 수 없고, 퇴사 이후를 준비해야 하며, 인플레이션에 대비해야 한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다. 중요한 것은 실천이다. 이 책은 왜 부동산 투자를 해야 하는지 설명하는 데서 그치지 않는다. 부자 마인드를 장착할 수 있도록 워크시트를 제공해 독자가 직접 적어 보며 현재의 자신을 점검하고 미래를 구체적으로 계획하게 한다. 부동산 투자에 대해 독자들이 궁금해할 만한 질문들을 다양하게 뽑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이해한 것들을 실천할 수 있도록 체크리스트와 연습장을 제공한다. 
이 책은 모든 투자의 시작인 투자금 모으는 법부터 시장의 흐름 읽기, 계약, 대출, 경매, 절세 전략까지 부동산 투자의 모든 것을 다루는 올인원 교과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게다가 이 책은 흔한 이론서에서 그치지 않는다. 투자 계획표 그리기, 시세 흐름을 따라잡는 워크시트 작성하기, 나만의 부동산 경매 분석 연습 노트, 나의 자산을 지키기 위한 계약 실전 체크리스트, 전략적 절세를 위한 실전 세금 시뮬레이션 워크시트까지 세세하고 친절한 투자 가이드에 이어지는 투자 실천 로드맵이야말로 이 책의 독보적인 강점이라고 할 수 있다.
부동산은 돈의 이야기가 아니라 사람의 이야기다. 집값이 오르고 내리는 이유 뒤에는 늘 사람의 심리와 선택이 있다. 시장의 흐름을 읽는 눈, 정보를 구분하는 기준, 리스크를 감당할 용기, 이 모든 것은 단 한 번의 투자로 만들어지지 않는다. 공부하는 사람만이 쌓아갈 수 있는 통찰의 자산이다. 이 책은 부동산 투자를 해 보고 싶지만 시작부터 막막한 사람들, 돈이 없어서 못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실패한 경험 때문에 두려운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자영업으로 무너졌으나 공부하고 투자하여 이제는 100개가 넘는 부동산 등기를 보유하게 된 필자의 친절하고 상세한 가르침이 독자들을 경제적 자유로 이끌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