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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쉬운 초등 과학 실험
가장 쉬운 초등 과학 실험

저자: 이조옥 l 출판사: 동양북스 l 판형: 200x254 l 출간일: 2022.07.11 l ISBN: 979-11-5768-815-9 (73400) l 페이지: 232  

 

정가: 16,500원





"초등 영재원 아이들은 어떻게 과학을 공부할까?"
국내 최고 영재교육기관 'CBS영재교육원', '시엘영재교육원'의 과학 프로그램 대공개!

대한민국 상위 3%의 영재들만 누릴 수 있었던 과학 프로그램을 한 권의 책으로 담았습니다! 원리가 보이고 개념이 잡히는 100가지 과학실험을 통해 초등 교과서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익혀 보세요.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모든 실험은 철저한 영재판별검사를 통해 상위 3%의 영재만 입소가 가능하다는 국내 최고 영재교육기관인 [CBS영재교육학술원]과 [시엘영재교육학술원]의 과학 프로그램을 담은 것으로, 일부 기관들에서 시행하고 있는 단순한 선행학습이 아니라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가지는 호기심을 자극해 창의적인 사고를 통해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과학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손대지 않고 탁구공 들어올리기', '저절로 휘어지는 물', '알록달록 음료수 무지개탑', '초콜릿 무지개 폭포', '겨울왕국 올라프 만들기' 등 신기한 과학실험을 통해 실험 속에 숨겨진 과학원리를 깨우치며 과학의 진정한 재미를 경험할 수 있게 합니다.




 출판사 서평 

과학, '선행'하지 말고 '실험'하세요!
초등은 아이가 마음껏 과학실험을 해 볼 수 있는 최적의 시기입니다!

초등 영재원 아이들은 어떻게 과학을 공부할까?
대한민국 최고의 영재들이 받는 CBS영재교육학술원 및 동아사이언스시엘영재교육학술원의 과학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초등 과학자들의 창의력을 키워 주세요. 영재원 수업은 문제를 풀고 답을 찾는 데 초점이 맞춰 있지 않고 과정에 있습니다. 어떻게 풀어나가서 어떻게 답을 찾는지, 어떻게 생각하고 어떻게 상호작용을 하는지를 봅니다. 한번에 성공하지 못했다고 실망하지 말고, 실패하고 실수하며 곰곰이 생각하고 새롭게 도전해 보세요. 결과가 책에 있는 대로 나오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왜 다르게 나왔는지, 어느 부분이 어려웠는지, 실패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지를 짚어보는 것도 과학입니다.

과학의 원리가 보이고 개념이 잡히는 100가지 과학실험
초등은 '과학=재미'라는 경험을 통해 과학을 좋아하는 마음을 키울 수 있는 최적의 시기입니다. 아이들은 과학실험을 통해 신기한 것을 볼 때의 놀라움, 몰입에서 오는 기쁨, 힘들고 어려운 것을 성취하는 데서 오는 효능감, 깨달아 아는 즐거움을 얻으며 과학을 좋아하는 아이로 자라게 됩니다. 하지만 공교육의 여건상 학교에서는 이를 수행하기 힘든 만큼 이 책을 통해 집에서 아이가 마음껏 과학실험을 해 볼 수 있게 해 주세요. '손대지 않고 탁구공 들어올리기', '저절로 휘어지는 물', '초콜릿 무지개 폭포', '겨울왕국 올라프 만들기' 등 마법처럼 신기한 과학실험을 통해 과학의 진정한 재미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과학은 실험을 통해 배우면 제일 재미있습니다.

초중등 교과서 필수 과학개념 + 과학용어 + 과학퀴즈
초중등 교과서 필수 과학개념들을 과학실험을 통해 원리를 이해하며 효과적으로 익히세요. 이 책에는 초등학생들이 집에 흔히 있는 재료들을 사용하여 부모의 도움 없이 자기주도로 쉽게 할 수 있는 100가지 과학실험이 담겨 있습니다. '산과 염기', '물의 표면장력', '밀도와 농도', '관성', '중력', '파동', '빛의 굴절과 반사', '전류와 자기장' 등 초등에서 중등까지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과학개념 및 용어들을 다양한 실험을 통해 이해하며 익혀보세요. 각 실험이 끝날 때마다 개념 확인 Quiz를 통해 학습한 개념들을 다시 한번 정리하고 복습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저자 소개 

이조옥
이화여자대학교에서 과학교육과 영재교육을 전공하였다. 10여 년간 중고등학교 과학교사로 재직한 후, 대한민국 영재교육의 시초라 할 수 있는 KIM연구소의 영재교육연구원을 거쳐, 현재 CBS영재교육학술원장과 동아사이언스시엘영재교육학술원장, CPS영재교육연구소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세상의 모든 아이들이 자신들의 특성과 소망, 욕구에 맞게 교육받아야 한다'는 신념을 갖고 있다. 영재교육전문가로서 많은 영재들이 실패와 실수가 허용되는 환경 속에서 행복한 성장을 하는 모습을 지켜봐 오면서, 세상의 모든 아이들이 과학에 대한 다양한 즐거움을 경험하길 소망하며 이 책을 쓰게 되었다.

저서_『엄마표 실험왕 과학놀이』(로그인)




 추천평 

연구자로 살아오면서 과학이 쉬웠던 적은 없었습니다. 그러나 늘 재미있었습니다. 과학 활동을 어떻게
접하느냐에 따라 낯설고 생소했던 과학도 점점 익숙해지고 재미있어집니다. 이 책을 가지고 독자들이 과학 활동을 즐기며 과학을 일상의 한 부분이 되도록 활용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 최승언(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지구과학교육과 명예교수)

활동을 하다가 실패해도 괜찮습니다. 결과가 책에 있는 대로 나오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왜 다르게 나왔는지, 어느 부분이 어려웠는지, 실패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지를 짚어보는 것도 과학입니다. 과학 내용과 이론을 무조건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실생활과 관련지어 과학과 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익히는 것. 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입니다.
- 김경화(이학박사, 덕수중학교 과학교사, 2015 올해의 과학교사상 수상자)

이 책을 통해 과학에 재능이 있는 한국의 초등학생들이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과학적인 현상들을 자연스럽게 배우고, 이를 토대로 중고등학교에서 배우는 과학 교육의 내용을 좀 더 쉽게 이해하여 그들의 과학적인 이해도를 넓히고 나아가 기술중심의 미래사회를 이끌어 나가는 인재로 성장하기를 바랍니다.
- Jay J. Jeong Ph.D.(국제 STEM 교육 프로그램 센터장, 서부워싱턴 주립대학교)

부모와 자식의 인연으로 만난 귀한 아이가 키가 크고, 생각이 자라는 과정을 지켜보고 그 시간을 함께할 수 있는 것은 큰 축복입니다. 그 축복을 제가 경험할 수 있었던 것에 감사하며, 이 책을 통해 많은 아이들이 과학하는 마음을 키우고 많은 부모님들이 아이들의 생각 주머니가 커가는 순간을 함께하는 축복을 누리시길 기원합니다.
- 임현주(CBS영재원 초2 박채은 엄마)

준상이는 다섯 살때부터 다닌 시엘영재원의 모든 수업을 좋아했지만 그 중에서도 과학 수업을 가장 좋아합니다. 일주일에 한 번뿐인 수업이 아쉬웠을 정도로 시엘영재원 가는 날만 기다리는 날이 많았습니다. 이렇게 좋은 책이 출간되어 영재원 수업시간에 실험했던 것들을 집에서 다시 해 볼 수 있어서 아이가 너무 좋아하네요.
- 이영길(시엘영재원 초4 이준상 아빠)

CBS영재원 선생님들께서는 과정에 집중하시며, 아이들 하나하나의 생각을 어떻게든 꺼내려 하시죠. 저희 아이는 답답해하며 끙끙대기 일쑤지만 그래도 뭐가 그리 재미난지 수업이 끝나고 나면 쫑알쫑알 정신이 하나도 없답니다.
- 박세희(CBS영재원 초3 임수아 엄마)

성준이는 6살부터 초등 6학년까지 시엘영재원을 다니고 졸업했습니다. 성준이가 과학을 너무나 좋아하고 자신 있어 하는 것은 원리를 배우고 문제를 푸는 방식으로 과학을 접한 게 아니라 자기가 궁금한 것을 자기 손으로 직접 해 보며 그 뒤에 숨은 원리를 알아갔기 때문인 것 같아요.
- 장은미(시엘영재원 중1 이성준 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