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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패턴 (60년 투자경험과 데이터로 돈의 흐름을 밝혀낸 가치투자법)
돈의 패턴 (60년 투자경험과 데이터로 돈의 흐름을 밝혀낸 가치투자법)

저자: 짐 쿨렌 지음, 최윤영 옮김 l 출판사: 동양북스 l 판형: 152x224 l 출간일: 2023.01.18 l ISBN: 979-11-5768-844-9 (03320) l 페이지: 272  

 

정가: 18,800원


*부자의 나침반 시리즈 1
#돈의패턴 #주식 #주식투자 #가치투자 #강환국 #퀀트 #짐쿨렌 #재테크 #벤저민그레이엄



★《퀀트 투자 무작정 따라하기》 강환국 작가 강력 추천 
★ 월스트리트 투자회사 쉐퍼 쿨렌(27조 자산 운용) 설립자 짐 쿨렌의 유일한 책

“60년 경험의 투자자는 지금 무엇을 할까?”

이 책은 60년 투자경험과 데이터로 돈의 흐름을 밝혀내고, 일반 투자자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가치투자법을 알려준다.
“가장 투자를 잘하는 사람은?” 대부분 워런 버핏이라고 답할 것이다. 
우린 그가 장기 가치투자자임을 알고 있다. ‘가치투자’가 좋다는 건 이제 알겠다. 근데, 어떻게 하는 거지? 얼마 만에 어느 정도 수익이 나지? 이 책은 투자자의 시야를 가리는 수많은 말과 상황들을 지우고, 오랜 투자경험과 데이터에서 가장 궁금한 핵심만을 뽑아냈다.

가치투자에 대한 호불호는 변하지만, 데이터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그것은 항상 효과가 있었으며, 투자자가 가치 규율을 적용하고 장기적으로 투자하는 한 계속 작동할 것이다. 데이터로 ‘돈의 패턴’을 읽어야 한다.
이 책 《돈의 패턴》은 주식시장에서 줄곧 불이익을 당해 온 일반 투자자를 위해 집필되었다. 일반 투자자가 불이익을 당한 이유는 아주 간단하다. 모두가 주식에 관심을 보이고 주가가 높을 땐 사고 싶은 강력한 욕망과 군중심리가 작동한다. 반대로 아무도 관심이 없고 주가가 낮을 땐 팔고 싶은 욕구가 생긴다. 
이 책은 투자자들이 이런 유혹을 극복할 수 있게 도와준다. 장기 가치투자 원칙을 적용함으로써 상승장이든 하락장이든 투자자들이 잘 대처하도록 돕는다. 

책은 모두 36개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장별로 한 권의 책을 쓸 수도 있지만, 여기서 목표는 주제별 내용을 간단히 소개해 투자자들이 시장에 대한 ‘감’을 잡도록 하는 것이다. 
특히, 《퀀트 투자 무작정 따라하기》 강환국 작가는 “그레이엄의 철학을 이어받아 ‘일반인이 손쉽게 따라 할 수 있는 가치투자 기법’을 소개한다”며 이 책을 강력 추천했다.
부의 역사는 반복된다. 데이터로 패턴을 이해하라. ‘돈의 패턴’을 읽어내야 한다.
미래의 부를 만드는 주식투자 성공전략을 알 수 있다.




 출판사 리뷰 

데이터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벤저민 그레이엄의 철학을 데이터로 증명한 책

★ 《퀀트 투자 무작정 따라하기》 강환국 작가 강력 추천 
★ 장기투자의 가치를 가장 명확하게 설명한 책

하락장이든 상승장이든 상관없다. 판단을 흐리는 모든 것을 걷어내고, 시장의 패턴을 담았다. 데이터로 ‘돈의 패턴’을 읽었다.
이 책은 복잡해서 선택에 혼선을 주는 것들을 과감히 덜어냈다.
이 책을 읽는 것만으로, 분주한 주식투자의 늪에서 헤어 나올 수 있다.
누가 읽든 기억에 남을 것이다. 그리고 그것은 당신의 투자철학으로 남아 수익을 끌어당길 것이다.

- 패턴 1 주식투자, 그야말로 전쟁
지난 100년간 주식시장의 역사를 돌아본다. 주식시장이 얼마나 유동적이고 예측 불가능한 것인지 아는 데 목적이 있다.

- 패턴 2 가치투자 ‘5년의 법칙’ 이해하기
이 책의 핵심 영역으로 투자 전략을 다룬다. 장기 가치투자자가 되어 주가수익률, 주가순자산율, 배당수익 등 가치투자 원칙을 적용하라는 벤저민 그레이엄의 조언에 초점을 맞춘다.
이 원칙을 지킬 경우, 5년 후엔 성장주보다 수익률이 높아지는 것을 데이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패턴 3 마켓 타이밍에 대한 오해
시장 적시성에 관한 내용인데, 이것도 매우 중요하다. 시장의 때를 맞추고자 노력하는 행위가 오히려 장기적인 실적을 방해하는 침묵의 살인자로 간주되어 왔기 때문이다.

- 패턴 4 좋은 주식 선택하는 법
주식 선택 과정에 대해 사례 중심으로 알려준다.
여기서는 이론적인 내용을 벗어나 주식 선택의 현실적인 방법에 대해 살펴본다.

- 패턴 5 가치투자 ‘5년의 법칙’ 적용하기
원칙에 기반을 둔 전략이 다양한 투자 형식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보여준다.

- 패턴 6 하락장이든 상승장이든 방법은 있다
시장 이해에 관한 내용이다. 대부분 투자자가 시장에서 좋은 성과를 내지 못하는 이유는, 시장에 과도하게 반응한 채 시장의 작동원리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이라는 벤저민 그레이엄의 지적을 토대로 살펴본다.

- 마지막으로, 데이터로 돈의 패턴을 읽다
이제 막 투자를 시작한 초보 투자자를 위한 조언을 제공한다. 초보 투자자들에게는 가장 중요한 부분이 될 것이다.

주식투자 시장이 망가졌을 때 
끝이 보이지 않는 하락장일 때 
투자를 하긴 해야 할 텐데 방향을 잃었을 때
“60년 경험의 투자자는 지금 무엇을 할까?”
이 책은 이 질문에서 시작된다. 하락장이든 상승장이든 상관없다. 하락장일수록 부자의 행동은 더 또렷해진다.




 추천평 

Cullen은 이 책에서 그레이엄의 철학을 이어받아 ‘일반인이 손쉽게 따라 할 수 있는 가치투자 기법’을 소개한다. 투자의 대중화를 위해 애쓴 벤저민 그레이엄이 이 책에 나온 ‘가치주, 장기 투자의 원칙’을 본다면 흐뭇해하지 않을까?
이 책을 한국에 적용한다면 어떤 결과가 나올까?
전략을 만들어 투자했다면 2003년부터 2022년까지 연 복리 28.4%라는 엄청난 수익을 낼 수 있었다. 이는 원금이 20년 만에 130배(!)가 되는 것을 의미한다. 
Cullen이 소개하는 투자기법은 한국 시장에서 특히 잘 통한다. 
나는 ‘한국에서는 가치 투자가 안 통한다’라는 말을 매우 자주 들었다. 하지만, 이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 간단하게 PER, PBR, 배당수익률이 우수한 기업에만 투자해도 모든 기관 투자자를 능가하는 상위 0.1%의 투자자가 될 수 있다. 
_ 강환국, 《퀀트 투자 무작정 따라하기》 《거인의 포트폴리오》 저자




 책 속 한 줄 

Cullen이 소개하는 투자기법은 한국 시장에서 특히 잘 통한다.
나는 ‘한국에서는 가치 투자가 안 통한다’라는 말을 매우 자주 들었다. 하지만, 이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
간단하게 PER, PBR, 배당수익률이 우수한 기업에만 투자해도 모든 기관 투자자를 능가하는 상위 0.1%의 투자자가 될 수 있다.
이 책을 유심히 읽어 보시라.
그리고 Cullen의 기준에 맞는 기업을 찾고, 사고, 부자가 되시라!
경제적 자유는 멀지 않다.
책에 소개된 전략만 꾸준히, 5년, 10년, 20년 묵묵히 실행하면 된다.
_ 9쪽 ‘추천의 글’ 중에서

2019년 말 출현한 코로나19는 이듬해 전 세계를 덮쳤다. 코로나19의 전개 방향은 앞으로도 미국을 포함한 전 세계 시장에 영향을 미칠 것이다.
이후 살펴보겠지만 한 가지 다행스러운 점은, 원칙이 수반된 장기 투자는 투자자가 다양한 도전을 시도하고 극복하는 데 도움을 준다는 것이다.
글을 쓴 시점까지 일어난 일은 여기까지다. 이후에는 어떤 일이 일어날지 아무도 모른다. 하지만 지난 100년의 역사가 우리에게 가르쳐주는 것이 있다면, 투자는 도전이라는 것이다.
_ 46쪽 패턴 1 주식투자, 그야말로 전쟁

다양한 연구 결과.
기록은 정확하다. 원칙을 갖고 장기적으로 투자하는 전략은 시간의 경과에 따라 투자자에게 우위를 제공한다. 수년에 걸쳐 진행된 다른 유사한 연구도 같은 결과를 보여준다.
_ 60쪽 패턴 2 가치투자 ‘5년의 법칙’ 이해하기

가치주 투자냐, 성장주 투자냐에 대한 논쟁은 항상 존재했다.
그런데 이 논쟁을 편파적으로 만드는 이유가 있다. 성장주 투자가 모든 언론의 호의적인 관심을 받는 데 반해, 가치주 투자에 대해서는 항상 ‘가치주 투자의 죽음’과 같은 기사만 쏟아지기 때문이다. ‘성장주 투자의 죽음’이라는 머리기사를 본 적이 있는가?
이러한 점을 고려하면 다음 연구 결과는 당신을 매우 놀라게 할 것이다. 이 연구는 5년 연속 수익률을 바탕으로 성과를 측정했다.
_ 71쪽 패턴 2 가치투자 ‘5년의 법칙’ 이해하기

주가가 오를 때.
주가가 평소보다 훨씬 높게 움직이고, 포트폴리오 내 표준 3% 가중치에서(약 33개 종목 보유 기준) 6% 가중치로 이동한다. 그러나 밸류에이션 기준으로 여전히 매력적이라면 보유 비중을 표준 3% 가중치로 줄이는 전략이 유효할 수 있다.
수익을 내기에 앞서, 주가가 급등하면 좀 더 매력적인 종목으로 대체할 때까지 보유한다. 상승이 지속하면 포지션을 절반으로 줄이는 게 좋다.
_ 169쪽 패턴 4 좋은 주식 선택하는 법 _사례 중심

주가가 내릴 때.
과거 연구 결과를 살펴보면, 특정 종목의 주가가 30% 이상 하락한 경우에 매도되거나 그대로 보유된 비중은 각각 50%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이들 중 75%는 그대로 보유하거나 더 하락했을 때 추가로 매수했어야 하는 종목이었다. 이와 함께 부채가 있는 회사라면, 대개는 파는 게 최선이었다는 사실도 확인할 수 있었다.
다음 머크(Merk)의 사례를 보면, 주가가 내릴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_ 170쪽 패턴 4 좋은 주식 선택하는 법 _사례 중심

투자를 시작하는 시기는 언제가 가장 좋을까?
존 템플턴은 1969년부터 1991년까지 22년의 기간을 조사한 결과, 저점에서 투자하든 고점에서 투자하든 수익률 차이는 고작 1%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투자에서 중요한 건 일단 시작하는 것, 그리고 순환하는 시장과 신문 머리기사에 흔들리지 않는 것이다.
요컨대, 부를 쌓는 열쇠는 일단 시작하고, 가격 원칙을 지키며 꾸준히 투자하고, 그 과정을 유지하는 데 있다.
_ 263쪽 데이터로 돈의 패턴을 읽다




 저자 및 번역자 

저자 짐 쿨렌 Jim Cullen 
60년 경험을 가진 가치투자자.
월스트리트 투자회사 ‘쉐퍼 쿨렌’의 설립자이자 CEO. 
메릴린치, 스펜서 트래스크, DLJ 경력. 
1964년 메릴린치(Merrill Lynch)의 월스트리트 사무실에서 주식투자를 시작했다. 이후 월스트리트의 최고 연구회사인 스펜서 트래스크(Spencer Trask & Co.)와 미국 주요 투자은행인 DLJ에서 일했다. 월스트리트에서 경력을 쌓기 전에는 세튼 홀 대학교를 졸업한 후 해군 함선인 USS 에식스에 탑승해 해군 장교로 4년을 보냈다.
1984년에 쉐퍼 쿨렌 캐피털 매니지먼트(Schafer Cullen Capital Management)를 설립했다. 뉴욕에 본사를 두고 있는 이 자문 회사는 200억 달러(27조 원) 이상의 자산을 운용하고 있으며, 별도로 관리되는 뮤추얼 펀드 계좌에 약 4만 명의 고객을 보유하고 있다.

역자 최윤영
한국외국어대학교를 졸업하고 동 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영과를 수료했다. 출판번역 에이전시 글로하나에서 영어 전문번역가 및 기획자로 활동하고 있다. 마케팅 기업에서 컨설턴트로 활동했으며 현재 블록체인 전문매체 코인데스크코리아의 외신번역을 맡고 있다. 역서로는 《오늘부터 팀장입니다》 《두려움 없는 조직》 《나를 함부로 판단할 수 없다》 《권력의 원리》 등 다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