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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스러운 인체 드로잉: 해부학부터 옷 주름까지 배우는 [Collect 16]
자연스러운 인체 드로잉: 해부학부터 옷 주름까지 배우는 [Collect 16]new

저자: 소은 박경선 l 출판사: 동양북스 l 판형: 200x230 l 출간일: 2022.08.12 l ISBN: 979-11-5768-527-1 (13600) l 페이지: 280  

 

정가: 23,500원





‘클래스101’ 인체드로잉 클래스 수강 만족도 98%
인체를 자유롭게 그릴 수 있도록 안내하는 핵심 강의

인체를 배울 때도 순서가 있다는 것을 아시나요? <자연스러운 인체 드로잉>은 오랜 기간 사람을 그려온 저자가 효율적으로 인체를 배우는 순서를 안내하는 책이에요. 가장 기초적인 선 연습을 충분히 하면, 지금부터가 진짜 시작이에요! 첫 번째는 인체의 구조와 도형화를 통해 큰 흐름을 파악해요. 인체의 구조를 익히지 않으면 매번 인체를 그릴 때마다 관찰에 의지해야 하고 인체를 균형감 있게 그리기 어려워요. 그 다음은 머리부터 발까지 해부학을 배울게요. 해부학은 자연스럽게 인체 생김새를 표현하는데 아주 큰 도움이 돼요. 하지만 모든 뼈와 근육을 알 필요는 없어요! 형태에 영향을 주는 중요한 핵심만 짚어요. 또 입체감 표현을 위해 인체에 투시 원근법을 대입해보며 입체감을 이해할 수 있도록 했어요. 마지막으로 옷 주름과 신발을 완벽 마스터할 수 있도록 안내할게요. 기본을 충분히 습득했다면 여러분은 자유롭게 인체를 그릴 수 있게 될 거예요.

이제 막 인체 드로잉을 시작하는 초심자에겐 단 한 권의 책으로 기본기를 다질 수 있고, 인체를 배우고 있지만 제대로 기술적인 향상에 아쉬움이 느껴졌던 분이라면 인체 드로잉에 대한 고민을 끝낼 수 있도록 이끌어줍니다.

- 인체의 구조와 도형화를 통해 큰 흐름 파악
- 머리부터 몸통, 팔, 다리, 손, 발의 뼈와 근육의 이해
- 그림을 입체적으로 표현하는 투시 원근법의 원리
- 움직임에 따른 사실적인 옷 주름 완벽 마스터




 출판사 리뷰 

입문자, 전공자 모두 한 권으로 끝내는 인체 드로잉.
핵심만 짚은 <자연스러운 인체 드로잉>으로 ‘인체’와 ‘해부학’ 제대로 배운다!

세상에는 정말 많은 사람이 있고, 모두가 다르게 생겼죠. 그렇기 때문에 정형화된 비율만 학습하고 인체를 그리면 응용이 안 돼요. 결국엔 배운 대로 그렸지만 어딘가 어색하고 부자연스러운 그림이 완성되죠. 그렇다고 인체에 대한 방대한 자료를 모두 공부할 필요는 없어요. <자연스러운 인체 드로잉>은 선 연습부터 도형학, 해부학, 투시 원근법, 의복(옷 주름&신발) 등 모든 것을 체계적으로 다루고 있어요. 인체 공부를 하고 싶은데 무엇부터 해야 할지 몰라 답답하거나 열심히 인체를 공부했음에도 결과가 생각만큼 나오지 않아 속상했다면 <자연스러운 인체 드로잉>이 도움을 드릴 수 있을 거예요.

인체를 그리기 위해 뼈와 근육 등 방대한 정보를 전부 알 필요는 없어요!
인체를 효율적으로 공부하기 위해 먼저 전체적인 비율과 입체감을 인체의 구조와 도형화를 통해 큰 흐름을 파악해요. 도형화는 머리, 몸통, 팔, 다리, 손, 발의 형태를 나누어 이해하기 쉽게 안내해요. 그 다음에는 뼈와 근육이 외형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해부학을 통해 배우면 정확하고 자연스럽게 인체에 자신만의 느낌을 살릴 수 있어요. 인체를 그리는 데 알고 있으면 도움이 되는 골격과 형태와 영향을 주는 근육만 쏙쏙 뽑아 알려줄게요. 뼈와 근육의 그림과 텍스트의 컬러를 맞춰 직관적인 이해를 도와요.

그림을 입체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투시 원근법과 옷 주름의 원리를 배워요!
평면에 입체를 그리기 어려운 이유는 투시 원근법의 이해가 잘 안돼서 그래요. 인체에 투시 원근법을 정확하게 대입하며 입체감을 이해할 수 있도록 했어요.
옷은 인체의 움직임, 다양한 재질, 모양 등 변수가 많아 특정한 모양을 외워서 그리는 것은 한계가 있어요. 옷 주름이 생기는 기본 원리를 배운 뒤 상·하의 소재별, 포즈별 옷 주름의 예시를 적용해 이해를 도와요.

각 인체의 도형화를 직접 따라 그리며 인체 드로잉의 완성도를 높여요.
완성된 작품만 보고 따라 그리면 그려지는 순서보다는 외형만 따라 그릴 수밖에 없어요. 그러면 인체를 그린다기보다는 보이는 피사체를 카피하는 것에 불과하므로 인체를 그리는 데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아요. 완성작과 함께 그려지는 과정을 순서대로 담아 영상을 보고 그리듯 수월해요.




 저자 소개 

소은 박경선
한국과 홍콩에 기반을 두고 활동하는 화가이다. 숙명여자대학교에서 회화 전공으로 학사와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2012년 첫 개인전을 시작으로 10번의 개인전과 다수의 단체전을 다양한 국가에서 가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람을 주제로 치유에 관한 작업을 하고 있어서 인체 공부를 시작한 것이 계기가 되어 ‘클래스101’에서 해부학이 포함된 인체 드로잉 수업을 열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