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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종 다이어트에 실패한 46세 비만 의사는 어떻게 1년 만에 요요 없이 15kg을 뺄 수 있었을까?
39종 다이어트에 실패한 46세 비만 의사는 어떻게 1년 만에 요요 없이 15kg을 뺄 수 있었을까?

저자: 히비노 사와코(日比野佐和子) l 출판사: 동양북스 l 판형: 140x205 l 출간일: 2018.04.05
ISBN: 979-11-5768-355-0 l 페이지: 192 l 난이도: 입문

부록: 4가지 유형으로 살펴보는 살 빠지는 스위치, 나만의 일주일 식단표 만들기

정가: 12,000원




* 원서_ 39種類のダイエットに失敗した46歲のデブな女醫はなぜ1年間で15kg?せられたのか?

* 부제_ 당질 제한·디톡스·식단 조절부터 홈트·스트레칭·건강 습관까지



일본 아마존 베스트셀러! 저자 누계 50만부 돌파!
40대에 15kg 감량! 피부 나이는 무려 22세!
39종 다이어트에 실패 후 깨달은 결코 요요가 오지 않는 다이어트 비결 대공개!


‘날씬해지고 싶다→다이어트를 한다→참을성이 한계에 이른다→폭음과 폭식을 한다→살이 찐다’. 늘 반복하는 다이어트 실패 패턴이 아닐까? 의사가 직업이지만 과거 다이어트에 대한 올바른 지식은 없었던 저자는 40대에 비로소 완벽한 몸매를 손에 넣게 된다. 다이어트를 한 번이라도 시도해 본 사람이라면, 저자의 39종 다이어트 실패담에 분명 공감할 것이다.


42세에 15kg 감량 후 수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요요 현상이 오지 않는 비결을 전격 공개한다. 다이어트는 살을 빼는 게 아니라 예뻐지는 것이라고 말하는 저자는 무조건 굶기보다 ‘식이요법’을, 격렬한 운동보다 ‘스트레칭’을 강조한다. 저자가 알려주는 One Week 식단과 조리법, 불가피한 외식에 대처하는 요령,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스트레칭 자세까지. 다이어트의 1부터 100까지 전부를 담은 이 책으로 올해는 꼭 다이어트에 성공하자!




| 저자 소개 |


지은이 : 히비노 사와코(日比野佐和子)
의학박사. R사이언스 클리닉 히로오 의원 원장. 진지한 상담과 진료로 일반 환자들뿐만 아니라 운동선수와 저명인들도 그녀를 찾으며, 자신의 연구 분야에서 국제적으로 활약하는 한편 TV와 잡지 등 각종 미디어에서도 자주 소개되고 있다. 전문 분야는 안티에이징 및 중의학, 호르몬요법, 태반요법, 식물요법, 혈액정화요법 등 다양하다.
오사카대학 의학부 대학원 의학계 연구과 졸업 및 박사 과정을 수료했고, 오사카대학 의학부 대학원 의학계 연구과 임상유전자 치료학 강과 특임 부교수, 도시샤대학 안티에이징 연구센터 강사, 모리노미야 의료대학 보건의료학부 부교수, 루이 파스퇴르 의학연구센터 기초연구부 안티에이징 의과학연구실 실장을 지냈다. 일본과 국내 베스트셀러 『시적의 3분 시력운동 달력』의 저자이자 그 외 다수의 저서가 있다.


옮긴이 : 이경민
한양대 일어학과를 졸업하고 일본으로 건너가 일본문화학원 일본어과를 수료했다. 옮긴 책으로는 『까칠한 판다씨』, 『종소리 다시 울려 퍼질 때』, 『난쟁이 할아버지의 집짓기』, 『다이어트 상식사전』, 『CEO 오다 노부나가 경영 10법칙』, 『수학으로 배우는 파동의 법칙』 등이 있다.





| 출판사 리뷰 |


거듭된 실패 덕분에 깨우친 결코 요요가 오지 않는 다이어트 비결과 의학적 지식을 공개한다!


내가 시도했던 다이어트들을 떠올려 보자!
예쁘게 살을 빼는 핵심은 식이요법과 스트레칭이다!

단식 다이어트, 삶은 달걀 다이어트, 랩 다이어트, 설사약 다이어트, 당질 제한 다이어트, 구토 다이어트… 다이어터라면 한 번쯤 들어봤을 것이다. 유행하는 다이어트는 모두 시도했지만 왜 매번 실패할까? 또 다이어트에 성공해도 시간이 지나면 결국 내 몸무게는 왜 항상 제자리일까? ‘OO 다이어트’ 이름의 방법들이 모두 잘못된 것은 아니다. 다이어트에 대한 정확한 지식과 올바른 방법만 알고 있다면 누구나 건강하게! 예쁘게! 나이에 상관없이! 살을 뺄 수 있다. 또 요요 현상을 막기 위해서는 습관부터 잡아야 한다. 식욕을 참지 않고 먹고 싶은 음식을 건강하게 먹는 방법과 격한 운동을 하지 않고 누구나 쉽게 따라 하기만 하면 예쁜 몸매를 만들 수 있는 스트레칭을 소개한다.


먹어도 살이 빠지는 하루 5끼 다이어트!
5끼 다이어트의 핵심은 혈당치 컨트롤이다!

‘오늘은 한 끼밖에 못 먹었으니까 아이스크림을 두 개 먹어도 되겠지?’ 같은 계산법, 다이어트 중에 한 번쯤은 해 볼 법한 생각이다. 다이어트를 할 때는 ‘음식’뿐만 아니라 ‘먹는 방식’도 중요하다. 즉, 혈당치를 제어하여 살이 빠지는 체질로 변화시켜야 한다. 아침에는 완전 영양식인 달걀 요리를 먹고, 점심에는 Dr. 사와코(저자)가 추천하는 조리법으로 만든 향신료가 듬뿍 든 카레로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고, 저녁에는 탄수화물을 배제한 샐러드를 한가득 섭취한다. 공복 시간이 길어지기 전 3끼 사이에는 견과류나 현미 그래놀라 같은 간식을 섭취해 몸속에 지방이 쌓이는 것을 방지한다. 이제 더 이상 쫄쫄 굶는 다이어트는 필요 없다.


격렬한 운동은 필요 없다!
‘먹은 다음에는 움직인다’라는 법칙을 기억하자!

유연하고 예쁜 체형을 만드는 데는 스트레칭만큼 좋은 것이 없다. 상체 살을 빼고 싶다면 쇄골-겨드랑이 아래-어깨뼈 부근에 있는 갈색 지방 세포를 움직여 준다. 하체 비만을 해소하고 싶다면 고관절을 움직여야 한다. 또 한가지 비결은 스트레칭을 할 때 반드시 전신 거울을 보며 내 몸의 어느 근육이 움직이고 있는지 파악하는 것이 좋다. 하루에 15분만 투자하여 살 빠지는 체질로 만들어 주는 Dr. 사와코(저자)의 핀 포인트 스트레칭을 따라 해 보자.



★편집자의 현실감 돋는 후기 & 한마디★
저는 고등학생 때부터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다이어트 실패 경험이 꽤 많습니다. 저자가 시도한 39종 다이어트 중 정확히 10종은 저도 시도해 본 다이어트이지요. 실패한 다이어트이기도 합니다. 저는 이 책을 편집하기 전까지만 해도 제가 실패한 이유를 몰랐습니다. 특히 설사약 다이어트에 대해서는 할 말이 많습니다… ‘먹은 음식을 몸에서 빨리 내보내면 살이 찌지 않겠지’라는 생각에 저는 설사약을 주기적으로 복용했던 적이 있습니다. 때문에 책에서 ‘설사약 다이어트’에 대해 설명하는 부분은 정말 공감이 가더군요. 책을 읽은 후 설사약 다이어트의 단점과 그것을 하면 안 되는 이유를 알고 나서는 다이어트에 무지했던 제 태도를 반성했습니다. 저는 책을 편집하기 시작한 시점부터 저자가 소개하는 식이요법과 외식 요령을 최대한 비슷하게 실천하고 있습니다. 다행히 아직은 요요 현상 없이 몸무게가 유지되고 있고요. 편집을 완료한 이후부터는 스트레칭도 시도해 보려고 합니다. 이 책의 독자분들도 모두 요요 현상 없이 다이어트에 성공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