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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번 목표를 말하는 습관
하루 1번 목표를 말하는 습관

저자: 김효성 l 출판사: 동양북스 l 판형: 128x188 l 출간일: 2017.05.22
ISBN: 979-11-5768-256-0 l 페이지: 272 l 난이도: 입문

부록:

정가: 13,000원



“말하는 순간, 현실이 된다!”

무조건 목표를 쓰고 말하라
작심3일은 어느새, 작심3년이 된다!




1. 짧은 책 소개(출판사 서평의 요약본)


“말하는 순간, 현실이 된다”
무조건 목표를 쓰고 말하라
작심3일은 어느새, 작심3년이 된다!


단순한 습관 하나가 내 삶의 격을 바꾼다
공부, 운동, 다이어트, 연애, 적금 등등 연초에 삼았던 목표들은 왜 그렇게 달성하기가 힘들까? 누구보다 열정적이고 절실하게 동기를 부여했으며 성실하고 정직하게 하루하루를 살아가지만 항상 노력이 나를 배신한다는 생각이 든다면 어떡해야 할까? 『하루 1번 목표를 말하는 습관』의 저자 김효성의 고민도 바로 이것이었다. 실패로 점철된 20대를 보내면서 “이 나라가 문제인가, 내가 문제인가?!”를 머리 싸매고 고민했던 그는 이대로 있다가는 사는 게 더 힘들어지기만 한다는 것을 깨닫고 수많은 성공학 이론들을 섭렵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자신에게 딱 맞는 목표 달성법을 개발하여 5년 안에 목표로 삼은 모든 것을 성취해냈다. ‘서른 살이 넘기 전에 결혼하기, 10년 넘게 피우던 담배 끊기, 1년에 5000만 원씩 2년 동안 사업 자금 1억 원 모으기, 내 사업체 시작하기, 작가로 데뷔하기’가 바로 그것이다. 이 책에는 오리슨 스웨트 마든, 나폴레온 힐, 지그 지글러, 잭 캔필드, 브라이언 트레이시, 앤서니 라빈스 등등 성공학 이론가들의 여러 이론과 함께 실제 저자가 5년 동안 목표를 달성하는 과정에서 몸으로 터득한 4단계 목표 달성법 등 재미있고 실용적인 비법들이 가득 담겨 있다.





2. 저자 소개



* 저자 : 김효성


돈 걱정에 하루하루를 보내던 20대. 그는 세상을 원망했다. ‘열심히 해봤자 내가 뭘 할 수 있을까’라는 자괴감에 빠지거나, ‘성공한 사람들은 금수저이거나 운이 좋았겠지’라며 냉소했다.
그러나 가만히 있어봤자 아무것도 바뀌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에 닥치는 대로 성공학 책들을 읽기 시작했다. 오리슨 스웨트 마든, 나폴레온 힐, 지그 지글러, 잭 캔필드, 브라이언 트레이시, 앤서니 라빈스……. 그들의 이야기를 통해서 그는 성공한 사람들에게는 공통된 습관이 있다는 것을 새삼 깨닫게 되었다. 그것은 다름 아닌 ‘목표를 정하고, 목표를 적고, 목표를 말하는’ 단순한 행위였다.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이 단순한 습관을 몸에 익힌 그는 5년 안에 자신이 세웠던 모든 목표를 이뤘다. ‘서른 살이 넘기 전에 결혼하기, 10년 넘게 피우던 담배 끊기, 1년에 5000만 원씩 2년 안에 사업 자금 1억 원 확보하기, 내 사업 시작하기, 작가로 데뷔하기’가 바로 그 목표 리스트이다. 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퇴근 이후 야간 택배와 대리운전을 병행하며 눈물 젖은 빵을 맛봤던 그는 실제로 사업 자금 1억 원을 모아 원데이로지스라는 택배 운송장 프로그램 회사를 설립했으며 현재는 또 다른 5년 목표 리스트 달성에 도전하고 있다.
지난 5년간 자신이 직접 체험했던 목표 달성법을 정리한 이 책, 『하루 1번 목표를 말하는 습관』은 기존의 룰에 자신만의 독특한 노하우를 가미한 비법이 담겨 있다. 목표를 이루고자 하는 독자들에게 새로운 동기부여와 재미있는 방법론을 제시할 것이다.


작가의 한마디
“무엇을 선택하든 미래는 당신이 선택한 대로 될 것입니다.”




3. 밑줄 긋기


당신이 굳이 의도하지 않더라도 ‘대단하다’, ‘멋지다’라는 칭찬과 격려, 사랑과 기대를 한몸에 받으면 당신의 뇌가 알아서 당신의 몸에 뭔가를 증명하기 위해 노력할 것을 강요합니다. 새로운 발상도 해내고, 그것을 몸으로 실천하라는 신호를 보내는 거죠.   95쪽


당신 곁에 있는 사람은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빠르고 강력하게 당신을 물들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당신 역시 당신 주변 사람들을 물들이고 있습니다.   107쪽


성공하는 이들은 하나같이 ‘왜 안 되는가?’에 매몰되지 않고 ‘왜 될 수밖에 없는가?’에 집중합니다.   111쪽


그런데 그렇게 적어놓은 것을 매일 보고, 매일 입밖으로 발음하면 어떻게 될까요? 감각기관에 영향받은 우리 뇌는 그것을 매우 중요한 일로 인식합니다. 더욱 놀라운 것은 그것을 이미지화하면 우리의 뇌는 더 오랜 시간 동안 목표를 잊지 않기 위해 끊임없이 정보를 요구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정보를 바탕으로 행동을 하기 시작합니다. 다시 말해서 눈에 보이는 대로, 입으로 말하는 대로 내가 만들어지고, 나의 미래가 결정된다는 거죠.   150~151쪽


모든 일을 잘해내겠다며 전혀 중요하지 않은 일들을 처리하느라 에너지를 낭비하지 마세요. 당신도 매일 습관적으로 하는 행동을 목록으로 적다 보면 눈치채게 될 겁니다. 지금까지 얼마나 쓸데없는 곳에 시간을 낭비하며 살아왔는지를 말입니다.   178쪽


인간은 자신이 믿는 만큼, 딱 그만큼만 성장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다시 말해 스스로 자신을 과소평가하면 결국 자신이 평가하는 그대로 지극히 평범한 삶을 살 수밖에 없다는 거죠. 혹시 당신이 하고자 했던 일을 사업으로 발전시키지 못했습니까? 그러나 가만히 생각해보면 온갖 불안과 걱정이 당신을 지배했기 때문이라는 걸 알 수 있을 겁니다.   212~213쪽


스스로를 비판하고 자책하는 말들, ‘쉽지 않아!’, ‘나는 뭘 해도 안 돼!’, ‘성공은 아무나 하나!’라는 말을 자신에게 하고 있지는 않나요? 이런 마음의 말들은 자신감을 죽이고 두려움과 불안, 공포로 당신을 이끕니다. 먼저 내가 나를 믿어주지 않는다면 과연 누가 당신을 믿어줄까요?    225~226쪽




4. 출판사 서평


“말하는 순간, 현실이 된다”
무조건 목표를 쓰고 말하라
작심3일은 어느새, 작심3년이 된다!


‘목표를 정하고, 목표를 쓰고, 목표를 말하는’
단순한 습관 하나가 내 삶의 격을 바꾼다

공부, 운동, 다이어트, 연애, 적금 등등 연초에 삼았던 목표들은 왜 그렇게 달성하기가 힘들까? 누구보다 열정적이고 절실하게 동기를 부여했으며 성실하고 정직하게 하루하루를 살아가지만 항상 노력이 나를 배신한다는 생각이 든다면 어떡해야 할까? 『하루 1번 목표를 말하는 습관』의 저자 김효성의 고민도 바로 이것이었다. 실패로 점철된 20대를 보내면서 “이 나라가 문제인가, 내가 문제인가?!”를 머리 싸매고 고민했던 그는 이대로 있다가는 사는 게 더 힘들어지기만 한다는 것을 깨닫고 수많은 성공학 이론들을 섭렵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자신에게 딱 맞는 목표 달성법을 개발하여 5년 안에 목표로 삼은 모든 것을 성취해냈다. ‘서른 살이 넘기 전에 결혼하기, 10년 넘게 피우던 담배 끊기, 1년에 5000만 원씩 2년 동안 사업 자금 1억 원 모으기, 내 사업체 시작하기, 작가로 데뷔하기’가 바로 그것이다. 이 책은 널리 알려져 있는 목표 달성 법칙과 함께 실제 저자가 5년 동안 목표를 달성하는 과정에서 터득한 자신만의 비법을 담고 있다.
오리슨 스웨트 마든, 나폴레온 힐, 지그 지글러, 잭 캔필드, 브라이언 트레이시, 앤서니 라빈스 등등 이미 수많은 성공학 이론가들이 ‘목표 설정’의 중요성에 대해 역설했지만 정작 중요한 것은 자신에게 딱 맞는 방법을 찾아내어 몸에 익히는 것이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목표를 정하고, 목표를 쓰고 그것을 날마다 말하는 단순한 행동을 어떻게 하면 습관으로 만들 수 있는지, 또 그 습관이 얼마나 놀라운 결과를 불러일으키는지, 저자는 자신의 독서력과 인생 이야기를 통해 실감 나게 제시하고 있다.



★Q1. 목표와 희망 사항은 어떻게 다른가?


‘부자가 되고 싶다.’ ⇒ 희망 사항
‘올해 안에 2000만 원을 모으고 싶다.’ ⇒ 목표


저자가 제안하는 ‘목표 달성법’의 1단계는 1년 안, 3년 안, 5년 안에 달성하고 싶은 목표를 설정하는 것이다. 그런데 이때 설정하는 목표가 ‘로또 1등에 당첨되기’, ‘좋아하는 연예인과 결혼하기’처럼 현실적이지도 않고 운에 좌우되는 것이어서는 당연히 곤란하다. 목표는 현실적이며 구체적이어야 하고 막연한 환상이면 안 된다.



★Q2. 작심3일에서 벗어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내일부터 금연할 건데 오늘 딱 한 대만 피우자.(×)
나는 반드시 딱 21일 동안만 담배를 피우지 않을 것이다.(○)


수많은 성공한 사람들은 흔히 목표만 정확하다면 뭐든 이룰 수 있다고들 말한다. 하지만 사실 우리 자신을 포함하여 주변의 많은 사람들은 목표가 있어도 그것을 잘 실천하지 못한다. 목표를 종이에 적는 사람 중 95퍼센트가 실행에 옮기지 않는다는 통계도 있다. 그렇다면 목표를 이루는 과정에서 만날 수밖에 없는 수많은 유혹을 어떻게 이겨낼 것인가가 더 중요한 문제 아닐까? 저자는 ‘딱 한 번의 유혹’, ‘딱 하루의 유혹’을 이겨내려면 ‘21일의 법칙’을 기억하라고 조언한다. 영국 런던 대학의 필리파 랠리 교수 연구팀에 의하면 인간의 어떤 행동이 습관으로 자리 잡는 데는 21일이라는 시간이 걸린다고 발표했는데, 이 데이터에서 착안한 것이다. 즉 그 어떤 나쁜 행동 패턴도 21일 동안만 참으면 고칠 수 있으며, 그 어떤 좋은 습관도 21일 동안만 꾹 참고 지속해본다면 몸에 익힐 수 있다는 의미가 되기 때문이다. 공부 습관, 식습관, 언어 습관, 인간관계 습관 등 일상에서 벌어지는 거의 모든 습관에 이 법칙을 적용할 수 있다.



★Q3. 어떻게 하면 자신감을 키울 수 있을까?


‘자신감을 습관화하는 공식’


아주 사소한 목표를 정해 성공을 맛본다. ⇒ 자신감이 증폭된다. ⇒ 뇌는 계속해서 성공을 맛보고 싶어 한다. ⇒ 베타엔도르핀 분비 ⇒ 자신감의 습관화


모든 에너지의 원천이자 목표를 향해 지속하는 힘이 되어주는 자신감. 저자는 이것을 높이기 위해서는 자신의 뇌부터 속여야 한다고 말한다. 일부러라도 아주 사소하고 이루기 쉬운 목표를 세우고 그것을 자주 성취하면 대뇌보상계가 자신감을 갖게 돼서 기쁘다는 느낌을 거듭 받게 되고 그렇게 되면 베타엔도르핀이라는 호르몬이 분비되면서 사람을 의욕 충만하게 만든다는 것이다. 이것은 작은 성취의 반복이 선순환을 이뤄내는 메커니즘으로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뇌 의학자인 하야시 나리유키 박사의 ‘성장형 뇌 이론’에서 착안한 것이다.



★Q4. 습관적으로 신세 한탄과 불평불만이 튀어나오려 할 땐 어떻게 해야 할까?


‘어차피 이번 생은 글렀어!’(×)
‘내가 지금 이 순간, 제일 하고 싶고, 또 잘할 수 있는 건 뭘까?’(○)


‘우리 부모는 왜 재벌이 아닌 거야!’, ‘성공하고 싶지만 나는 돈도 없고 빽도 없잖아.’
공정하지 못한 사회를 비판하는 데에서 더 나아가 자신의 게으름과 실수조차 환경 때문이라고 자기 합리화하는 습관을 아무래도 버릴 수 없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저자는 우선 자기 안에 들어 있는 모든 부정적인 생각과 원망을 전부 흰 종이 위에 쏟아내보라고 조언한다. 인간이란 원래 남의 눈에 티끌은 잘 보면서 자기 눈에 들보는 잘 보지 못하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자기 안에 얼마나 많은 부정적인 기운이 들어 있었는지를 막상 눈으로 확인하고 나면 자기 객관화의 계기로 삼을 수 있다는 것이 저자의 요지이다.



★Q5. 단지 목표를 적고 날마다 말한다고 해서 이루어진다니 어떻게 그런 일이 가능할까?


‘김효성의 4단계 목표 달성법’
⇒ 1단계 : 목표를 적는다(1년, 3년, 5년 단위).
⇒ 2단계 : 목표 실천을 위한 행동 리스트를 적는다(하루, 1개월, 3개월, 6개월 단위).
⇒ 3단계 : 휴대폰 안에 행동 리스트를 담는다.
⇒ 4단계 : 아침에 1번 목표를 말하고, 하루 3번 자투리 시간에 행동 리스트를 눈으로 확인한다.


이것이 저자가 말하는 4단계 목표 달성법의 과정이다. 저자는 이 방법으로 5년 안에 자신이 정한 모든 목표를 완주한 이후 주변의 많은 사람들에게 자신의 노하우를 이야기했다. 하지만 그들의 반응은 대체로 ‘말도 안 돼!’, ‘어떻게 그런 일이!’, ‘뭔가 다른 수완이 있었겠지!’ 등등이었다. 저자는 그런 그들에게 ‘왜 애초에 그런 일이 가능하다는 생각 자체를 안 하는 거죠?’라고 반문한다. 성취할 목표가 분명하고 그에 따른 행동 리스트가 분명하면 자기 통제 메커니즘이라 불리는 우리의 ‘신경 의식’이 알아서 목표 지점까지 갈 수 있는 수단을 마련해준다는 의학박사 맥스웰 몰츠의 말을 인용하여 근거를 설명하고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이와 같은 방법을 통해 목표 달성을 이뤄낸 수많은 사람들의 성공 사례와 저자 자신의 이야기를 통해 ‘실제로 가능한’ 일이라는 것을 증명해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