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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일만 하며 사는 법
좋아하는 일만 하며 사는 법

저자: 고코로야 진노스케 지음, 정혜주 옮김 l 출판사: 동양북스 l 판형: 152x210 l 출간일: 2016.11.10
ISBN: 979-11-5703-206-8 l 페이지: 240 l 난이도: 입문

부록:

정가: 13,000원


수백만 독자의 인생을 바꿔준 성격 리폼 강의
“우선, 하기 싫은 일부터 멈춰라!”


원하는 삶을 이끌어내는 내 마음대로 사고법
읽고 나면 결코 읽기 전의 나로 돌아갈 수 없다




1. 짧은 책 소개 (출판사 서평의 요약본)


수백만 독자의 인생을 바꿔준 성격 리폼 강의
“우선, 하기 싫은 일부터 멈춰라!”
원하는 삶을 이끌어내는 내 마음대로 사고법
읽고 나면 결코 읽기 전의 나로 돌아갈 수 없다

상사의 눈치를 보느라 이유 없이 야근하는 직장인들, 부모의 기대에 부응하느라 꿈도 포기한 자식들, 친구의 비위를 맞추느라 싫어도 좋은 척하며 지내는 사람들……. 이처럼 우리 주변에는 미움받고 싶지 않은 마음과 인정받고 싶다는 욕구 때문에 내키지 않는 일을 하면서 억지로 참는 사람들이 많다. 참는 게 미덕인 양 여기는 사회 분위기가 형성되었고, 상명하복 문화, 눈치 보는 문화에 길들여진 탓이기도 하다. 그렇다면 도대체 어떻게 해야 타인에게 휘둘리지 않고, 내가 원하는 대로 살아갈 수 있을까? 타인의 기대나 요구에 신경 쓰지 않고 진짜 내가 좋아하는 일만 하며 살 수는 없을까? ‘인내가 인생을 망친다’는 사이다 같은 깨달음을 선사하며 사람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인기 심리 상담사, 고코로야 진노스케. 그는 현대인들이 일과 인간관계를 힘들어하는 근본적인 이유를 밝히고, 자신의 경험을 반추하면서 하기 싫은 일을 멈추고 즐거운 인생을 만드는 방법을 이 책 『좋아하는 일만 하며 사는 법』(원제: 좋아하는 일만 하며 살아간다好きなことだけして生きていく)에 제시하고 있다.
우리는 어릴 때부터 노력은 결코 배신하지 않으며, 열심히 하면 반드시 보상이 따르는 법이라고 배웠다. 그런 가르침 때문에 ‘노력해야만 보상받을 수 있다’, ‘노력하지 않는 나는 가치가 없다’는 고정관념에 사로잡혀버린 것이다. 저자도 자신의 가치를 인정받기 위해서는 좀 더 노력하는 것 외에는 선택지가 없다고 결론짓고, 싫어도 좋은 척 연기하며 살아왔다고 고백한다. 자기희생을 하며 억지로 참다 보니 주변에 싫은 사람과 하기 싫은 일들이 잔뜩 넘쳐나는 경험을 했고, 그 경험을 통해 우리에게 필요한 건 인내심이 아니라는 사실을 깨달았다고 한다. 따라서 정말로 좋아하는 일만 하며 살고 싶다면 망설이지 말고 ‘우선, 하기 싫은 일부터 멈추라’고 강조한다. 19년간 회사원으로 일하다가 다양한 시행착오 끝에 진정으로 좋아하는 일을 하며 사는 방법을 터득한 만큼 저자의 이야기는 매우 실용적이고 설득력이 있다. 그래서 한 번 읽고 나면 결코 읽기 전의 나로 돌아갈 수 없게 만든다. 이 책은 2014년 11월 출간 이후 일본 아마존 자기계발 베스트셀러에 올랐으며 지금까지도 독자들에게 많은 호평과 사랑을 받고 있다.




2. 지은이 · 옮긴이 소개


* 고코로야 진노스케 心屋仁之助



19년간 대기업에서 관리직으로 일하다가 자신과 가족 사이에 생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심리 치료를 공부하기 시작했다. 그 후 안정적인 생활을 포기하고 심리 상담사의 길을 선택한 과감한 결단력의 소유자이다. ‘성격을 바꾸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주장하며, 수많은 사람들의 고민을 시원하게 해결해준 덕분에 ‘성격 리폼 카운슬러’라는 별명까지 얻었다. 현재는 교토를 중심으로 전국 각지에서 세미나와 강연 활동을 펼치며 상담 학원을 운영하고 있다.
‘참지 말고 일단 말해보라’는 그만의 독자적인 상담 스타일은 인내심이 미덕이라고 여기는 일본 사회에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또한 사람들에게 사이다 같은 깨달음을 선사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약해지지 않는 마음』, 『평생 돈에 구애받지 않는 법』,『너무 노력하지 말아요』, 『나를 믿는 용기』, 『마음에 구멍이 뚫릴 때』 등 다수의 책을 집필했으며, 지금까지 누계 판매 부수 300만 부가 넘는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자신의 경험담을 고스란히 담아낸 이 책 『좋아하는 일만 하며 사는 법』은 참고 애쓰는 습관 때문에 일과 인간관계를 힘들어 하는 현대인에게 새로운 삶의 방향을 제시해줄 뿐만 아니라 하기 싫은 일을 멈추고 즐거운 인생을 만드는 비결도 알려준다.



정혜주
책을 통해 또 다른 세계로 여행을 떠날 수 있다는 점에 매혹되어 편집자의 세계에 발을 들여놓았으나 현재는 텍스트가 주는 압박에 고군분투하는 삶을 살고 있다.
만약 다음 생이라는 게 있다면 건물주로 태어나 평생 놀고먹으며 취향의 독서에 빠져보는 것이 유일한 꿈이다. 서울여대 일문학과와 한국외대 일본어교육대학원에서 공부했으며 옮긴 책으로는 『나에게는 지우고 싶은 기억이 있다』, 『말하지 않고 이기는 법』이 있다.




3. 밑줄 긋기


좋아하는 일을 하고, 말하고 싶은 것을 말하고, 하고 싶은 대로 하면 세상 사람들이 나를 비난하거나 손가락질할 거라는 사실은 이미 알고 있었습니다. 그게 싫다면 좋아하는 일은 절대로 할 수가 없습니다. 가장 좋아하는 일을 하며 살아가기 위해서는 가장 좋아하지 않는 일을, 용기를 내서 극복해야 합니다. 따라서 좋아하는 일을 하며 살아가는 데는 상당한 각오가 필요합니다.  81쪽

좋아하는 일을 하며 살아간다는 것은 편안하게 사는 삶이 아닙니다. 용기를 내서 싫어하는 일, 두려운 일을 감당하며 살아간다는 뜻입니다.  82쪽

언제나 깍듯하고 빈틈없이 제 할 일을 하는 완벽한 사람은, 다른 사람이 들어갈 틈을 주지 않습니다. 상대가 실수했을 때도 쉽게 용서하지 않습니다. 이렇게 다른 사람에게 엄격한 사람은 자신에게도 엄격합니다. 그래서 자신을 억압하고, 더 이상 제압하지 못하는 순간이 오면 스스로를 용서하지 못합니다. 나 따위 인간은 사라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해버립니다. 그러니 좀 더 여유로운 마음을 갖고, 사람들에게 폐도 끼치고, 덜렁거리며 살아갔으면 좋겠습니다. 모두가 그렇게 살면 세상은 좀 더 너그러워질 테니까요.  137쪽

“나는 누구의 도움도 받지 않고 혼자서 살아왔습니다.”
이렇게 말하는 것만큼 오만하고 피해를 주는 삶의 방식은 없습니다. 또한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겠다는 것은, 주변 사람들이 자신에게 너그러움을 베풀거나 도움을 줄 수 있는 기회를 빼앗는 행위이기도 합니다. 다른 사람의 능력과 너그러움을 부정하는 것이나 마찬가지죠. 다시 말해 타인에게 ‘당신은 쓸모없는 인간’, ‘도움이 되지 않는 사람’이라는 낙인을 찍어버리고, (설령 그런 의도가 없었다고 해도) 결과적으로 ‘당신은 아무것도 못하는 인간’이라고 몰아세운 셈입니다. 그야말로 전형적인 민폐형 인간입니다.  140~141쪽

좋은 사람인 척하는 걸 그만두었더니 일도 잘 풀리고 일상이 즐거워지더군요. 좋은 사람인 척하고 있기 때문에 싫은 사람들이 모여드는 겁니다. 자기감정에 솔직해지면, 다시 말해 미운 사람이 되기로 마음먹으면 좋은 기운과 함께 좋은 사람이 주변에 모여들게 됩니다.  164쪽




4. 아마존 독자 서평


★★★★★ 눈치채지 못하는 사이에 여러 가지 생각이 들었다. 숨어 있는 나를 발견하게 해주는 책이다.  _本の?


★★★★★ 이 책을 읽고 나서 답답한 기분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_Amazon カスタマ?


★★★★★ 자신에게 좀 더 자신감을 갖고 살아가라고 조언하는 이 책 덕분에 용기를 얻었다. 남이 어떻게 생각하든 결국은 남이다. 좋아하는 일을 하며 내 마음대로 살아간다는 것은 자신을 더욱 갈고닦는 것과 같다. 이 책을 읽으면 마음이 후련해진다. 일단 좋아하는 일을 하며 살아가기로 마음먹었다. 아무리 열심히 해도 보상받지 못한다는 사람, 인생을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고민하는 사람은 이 책을 읽고 자신다움을 찾길 바란다. 그것이 즐겁고 보람 있는 인생을 만드는 방법이니까.  _きりがや


★★★★★ 우울증에 걸려서 나를 되찾고 싶다, 지금까지의 나를 바꾸고 싶다고 생각했을 때 마침 이 책을 읽었다. 더 이상 열심히 하지 않아도 된다, 좋아하는 일만 하며 살아가도 된다는 저자의 말에 마음이 놓였다. 나처럼 열심히 하다가 지쳐버린 사람, 너무 노력하는 자신을 바꾸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하고픈 책이다.  _yu_ri


★★★★★ 타인의 시선을 지나치게 의식한 나머지 스트레스를 받고 나를 괴롭게 만든다는 것을 잘 알게 되었다. 미움받을지도 모른다는 생각 때문에 참는 경향이 있는데, 이 책을 읽고 적극적으로 행동하자고 마음먹었다.  _?百五拾六


★★★★★ 지금 내가 처한 상황과 딱 맞아떨어지는 이야기라서 깜짝 놀랐다. 내가 찾던 답이 이 책에 들어 있었다. 인생이 좋은 방향으로 변할 거라는 확신과 용기를 듬뿍 주는 책이다.  _ぽ羊


★★★★★ 회사에서는 일 때문에, 사생활에서는 믿었던 사람에게 욕을 먹어서 상처를 받았다. 그래서 기가 죽고 가벼운 우울증에 빠져버렸다. 상처 주지 않는 사람하고만 사귀고 싶었지만 그건 도망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 나에게 좋아하는 일만 해도 괜찮다고 말해준 이 책 덕분에 마음이 편안해졌다.  _ちっち


★★★★★ 이 책 덕분에 잘 풀리지 않았던 일과 인간관계가 단번에 해결되었다. 요즘은 사는 게 정말 즐겁다. 열심히 살고 있는데 인정받지 못하는 모든 사람들이 읽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난생처음 리뷰란 걸 써봤다.  _Amazon カスタマ?





5. 출판사 서평


수백만 독자의 인생을 바꿔준 성격 리폼 강의
“우선, 하기 싫은 일부터 멈춰라!”
원하는 삶을 이끌어내는 내 마음대로 사고법
읽고 나면 결코 읽기 전의 나로 돌아갈 수 없다

하기 싫은 일을 멈추고, 좋아하는 일을 하기 시작하면 인생이 바뀐다!
퇴근 시간이 지났지만 상사의 눈치를 보느라 이유 없이 야근하고 마음대로 연차도 못 쓰는 직장인들, 음악이 하고 싶었지만 부모의 기대에 부응하느라 꿈도 포기하고 안정적인 직장을 구하는 자식들, 속마음은 그게 아니지만 친구의 비위를 맞추느라 싫어도 좋은 척하며 지내는 사람들……. 이처럼 우리 주변에는 타인이 자신에게 기대하는 역할에 충실하기 위해 자기감정을 돌보지 않은 채 살아가는 사람이 많다. 즉 자신이 원하는 삶보다 남이 원하는 삶을 살고 있는 것이다. 그들은 미움받고 싶지 않은 마음과 인정받고 싶다는 욕구 때문에 내키지 않는 일을 하면서 억지로 참는다. 참는 게 미덕인 양 여기는 사회 분위기가 형성되었고, 상명하복 문화, 눈치 보는 문화에 길들여진 탓이기도 하다. 언뜻 보기에는 개인의 심리에서 비롯된 문제인 듯하지만, 그 이면에는 사회적 관념도 뿌리 깊게 작용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현상을 잘 보여주는 지표가 바로 ‘직장인 눈치 지수’와 ‘야근 비율’이다. 한 조사(취업포털 잡코리아)에 따르면 직장에서 상사나 후배의 눈치를 살핀 적이 있느냐는 질문에 직장인 중 97.6%가 ‘있다’고 답했으며, 눈치가 가장 많이 보이는 순간은 ‘퇴근 시간이 지났는데 아무도 일어나지 않을 때’라고 꼬집었다. 또한 직장인들은 주 5일 기준 평균 2.3일을 야근하며 3일 이상 야근자 비율도 43.1%에 이르렀고, 야근이 없다는 직장인은 12.2%에 머물렀다(2016년 대한상공회의소 연구 보고서 기준). 이렇듯 현대인들은 ‘하기 싫어도 해야만 하는 일’ 때문에 극심한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있다.
그렇다면 도대체 어떻게 해야 타인에게 휘둘리지 않고, 내가 원하는 대로 살아갈 수 있을까? 타인의 기대나 요구에 신경 쓰지 않고 진짜 내가 좋아하는 일만 하며 살 수는 없을까?
‘참지 말고 일단 말해보라’는 자신만의 독자적인 상담 스타일로 인내심이 미덕이라고 여기는 일본 사회에 큰 반향을 불러일으킨 이후 사람들에게 사이다 같은 깨달음을 선사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인기 심리 상담사, 고코로야 진노스케. 그는 현대인들이 일과 인간관계를 힘들어하는 근본적인 이유는 참고 애쓰는 습관 때문이라고 지적한다. 그리고 자신의 경험을 반추하면서 하기 싫은 일을 멈추고 즐거운 인생을 만드는 방법과 새로운 삶의 방향을 이 책 『좋아하는 일만 하며 사는 법』(원제: 좋아하는 일만 하며 살아간다好きなことだけして生きていく)에 제시하고 있다. ‘열심히 하면 반드시 보상이 따른다’, ‘참는 자에게 복이 온다’ 등 우리 사회에 만연해 있는 관념에 반기를 들며, ‘인내가 인생을 망친다’는 새로운 관점을 제공한다는 것이 이 책의 가장 강력한 장점이다. 남의 눈치를 살피느라 정작 자신의 감정과 욕구는 뒷전인 사람들이라면 깊은 공감과 깨달음을 얻을 것이다.

좋은 사람인 척하니까 싫은 사람이 모여든다
그렇다면 우리는 왜 하기 싫은 일도 꾹 참고 해내는 걸까? 도대체 왜 ‘싫다’고 단칼에 거절하지 못하는 걸까? 저자는 노력을 강조하는 사회도 문제지만, 그런 흐름에 떠밀려 자기감정을 잃고 스스로의 가치를 평가절하하는 것이 더 큰 문제라고 주장한다. 우리는 어릴 때부터 노력은 결코 배신하지 않으며, 열심히 하면 반드시 보상이 따르는 법이라고 배웠다. 그런 가르침 때문에 ‘노력해야만 보상받을 수 있다’, ‘노력하지 않는 나는 가치가 없다’는 고정관념에 사로잡혀버린 것이다. 고코로야 진노스케도 자신의 가치를 인정받기 위해서는 좀 더 노력하는 것 외에는 선택지가 없다고 결론짓고, 싫어도 좋은 척 연기하며 살아왔다고 고백한다. 자기희생을 하며 억지로 참다 보니 주변에 싫은 사람과 하기 싫은 일들이 잔뜩 넘쳐나는 경험을 했고, 그 경험을 통해 우리에게 필요한 건 인내심이 아니라는 사실을 깨달았다고 한다. 그때부터 ‘어떻게 하면 참을 수 있을까?’가 아니라 ‘어떻게 하면 내 마음대로 살 수 있을까?’에 모든 정신을 집중하며 살았는데 어느새 가장 잘나가는 심리 상담사, 인기 있는 베스트셀러 작가라는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저자는 안간힘을 쓰며 좋은 사람으로 살아가려고 하는 한 평생 좋아하는 일은 할 수 없다고 말한다. 예의 바르게 행동하고, 타인을 배려하고, 미움받지 않도록 노력하는 데 에너지를 집중하다 보면 정작 ‘자신’의 마음을 돌볼 수가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정말로 좋아하는 일만 하며 살고 싶다면 망설이지 말고 ‘우선, 하기 싫은 일부터 멈추라’고 강조한다. 행동을 미루는 순간 원하는 삶도 멀어지므로 참고 애쓰는 습관을 버리라는 것이다.

읽고 나면 결코 읽기 전의 나로 돌아갈 수 없다!
19년간 회사원으로 일하다가 다양한 시행착오 끝에 진정으로 좋아하는 일을 하며 사는 방법을 터득한 만큼 저자의 이야기는 매우 실용적이고 설득력이 있다. ‘가치는 매겨지는 게 아니라 정하는 것이다’, ‘책임감이라는 덫에서 벗어나라’, ‘남에게 피해를 주는 건 당연하다’, ‘규칙을 어겨야 문제가 해결된다’ 등등 내 인생을 가로막는 부정적인 습관에서 벗어나는 방법부터 눈치 보지 않고 마음대로 사는 방법까지 구체적으로 소개한다. 그뿐 아니라 우리가 당연하게 받아들이고 있던 기존의 가치관에 물음표를 던지고, ‘인내’에 대한 사회적 인식의 변화를 날카롭게 짚어준다. 그래서 한 번 읽고 나면 결코 읽기 전의 나로 돌아갈 수 없게 만든다. 2014년 11월 출간 이후 일본 아마존 자기계발 베스트셀러에 오른 이 책은 독자들로부터 ‘잘 풀리지 않았던 일과 인간관계를 단번에 해결해준 책’이라는 호평을 얻었으며 현재까지도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