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행본
  • 자기계발
엄마, 내가 알아서 할게
엄마, 내가 알아서 할게

저자: 이시하라 가즈코 지음, 이주희 옮김 l 출판사: 동양북스 l 판형: 152x210 l 출간일: 2016.06.15
ISBN: 979-11-5703-184-9 l 페이지: 256 l 난이도: 입문

부록:

정가: 12,500원

세상 모든 엄마와 딸을 위한 37가지 행동 습관
엄마, 내가 알아서 할게


★아마존 자녀교육 1위★
“엄마의 기대를 저버릴 때, 새로운 세계가 열린다”
엄마라는 이름이 버거울 때, 딸이라는 이름이 힘겨울 때,
관계 회복을 위한 37가지 실천법






1. 짧은 책 소개(출판사 서평의 요약본입니다.)

엄마의 기대를 저버릴 때, 새로운 세계가 열린다!
★아마존 자녀교육 1위!★
엄마라는 이름이 버거울 때, 딸이라는 이름이 힘겨울 때,
관계 회복을 위한 37가지 실천법

때로는 친구 같고, 때로는 ‘웬수’ 같은 사이. 한없이 애틋하다가도 한순간 서운해지는 관계. 오래된 애증의 끈으로 얽혀 있는 관계, 바로 엄마와 딸이다. 엄마는 딸이 행복해지길 바라는 마음에 이런저런 조언을 하지만, 딸은 잔소리 좀 그만하라고 소리치며 방문을 쾅 닫아버린다. 미움과 원망 때문에 치를 떨다가도 내가 너무 심했나 하는 생각이 들어, 이내 미안함과 죄책감에 휩싸이곤 한다. 도대체 왜 엄마와 딸은 서로를 사랑하면서도 미워하고, 상처를 주고받는 걸까? 『엄마, 내가 알아서 할게』(원제: 엄마와 딸의 힘든 관계를 고쳐주는 책母と娘のしんどい關係を見直す本)는 엄마와 딸이 갈등을 겪는 근본적인 원인을 밝히고, 편안한 관계를 회복하기 위한 37가지 실천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한 심리 자기계발서이다.
딸들을 힘들게 하는 엄마를 유형별로 소개하고, 그런 엄마에게 대응하는 방법을 자세하게 담고 있다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다. 또한 일본의 인기 심리 치유사 이시하라 가즈코가 25년 동안 심리 상담을 하면서 축적한 실제 상담 사례와 자신의 이론을 바탕으로 해결법을 알려주기 때문에, 서로의 말과 행동에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엄마와 딸이라면 깊이 공감할 것이다.
저자는 엄마와 딸이 갈등하는 가장 근본적인 원인은, ‘왜 내 마음 같은 건 하나도 몰라주느냐’는 원망, 즉 ‘알아줄 거라는 기대’가 무너졌기 때문이라고 지적한다. 그런 기대를 안고 살아가다 보면 딸들은 저도 모르게 엄마의 눈치를 보게 되고, 엄마의 태도나 반응에 따라 자신의 말과 행동을 결정하는 실수를 범하게 되므로, 갈등을 해소하고 싶다면 내 마음이 원하는 것은 하고 원치 않는 것은 ‘싫다’고 정중히 거절하라고 조언한다. 그렇게 나 자신을 돌보고 소중히 하는 순간 엄마와 딸은 편안한 관계로 거듭날 수 있다는 것이다. 딸에게는 딸의 인생이, 엄마에게는 엄마 인생이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해준 이 책은 출간 이후 아마존 자녀교육 1위에 올랐으며 현재도 꾸준히 독자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2. 지은이 · 옮긴이 소개

이시하라 가즈코 石原加受子

자신을 사랑하고 지키며, 즐겁게 살아가는 ‘자기 위주 심리학’이라는 새로운 분야를 개척한 심리 치유사이다. 현재는 심리 상담 연구소 올이즈원 대표이자 일본 카운슬링학회 회원, 학교정신건강학회 회원, 후생노동성 인정 ‘삶의 보람을 만드는 조언자’로도 활동하고 있다.
‘자기 위주 심리학’이란 사고, 오감, 이미지, 호흡, 목소리 등을 종합적으로 파악하는 독자적인 심리학이다. 그녀는 이를 바탕으로 인생에서 부딪치는 다양한 문제와 부모 자식 관계, 대인 관계, 성격 개선 등에 관한 상담, 세미나, 강연 등을 적극적으로 하고 있다. 구체적이고 근본적인 문제 해결 방법을 제시하여 나이와 성별에 관계없이 폭넓은 층의 지지를 받고 있다.
『나에게는 지우고 싶은 기억이 있다』, 『사라져가는 나』, 『결정장애에서 빠져나오는 방법』 외 수많은 책을 집필, 지금까지 누계 판매 부수 100만 부가 넘는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이 책 『엄마, 내가 알아서 할게』는 사랑하는 만큼 미워하고 상처를 주는 엄마와 딸이 갈등하는 근본적인 원인을 밝히고, 편안한 관계를 유지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심리 자기계발서이다. 저자는 죄책감이나 미안함 때문에 엄마의 뜻대로 살아가면 결코 행복해질 수 없다고 강조하며, 하고 싶지 않을 때는 정중히 거절하는 딸이 되라고 주장한다. 딸에게는 딸의 인생이, 엄마에게는 엄마 인생이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해준 이 책은 출간 이후 자녀교육 1위에 올랐으며 현재도 꾸준히 사랑을 받고 있다.

이주희
한국외대 일본어과를 졸업한 후 해외의 좋은 책들을 국내에 소개하는 저작권 에이전트로 오랫동안 활동하고 있다. 시간이 허락하는 대로 번역 일에도 발을 담그고 있으며, 일하지 않는 시간에는 주로 서점에 가거나 두 딸과 해외 드라마를 보며 지낸다. 운 좋게도 일평생 잔소리하지 않는 엄마를 만나 속 편하게 살아왔기에 자신도 당연히 그런 엄마가 될 거라 생각했으나, 그것이 대단한 착각임을 출산 이후 매일 깨닫고 있다.
『엄마, 내가 알아서 할게』를 작업하면서 어떤 엄마가 되어야 하는지 큰 깨달음을 얻었으며 이제 실천을 위해 힘쓰고 있다. 이 외에도 옮긴 책으로는 『이런 게 어른일 리 없어』, 『문방구 학습법』, 『SWEET PAPER』 등이 있다.



3. 밑줄 긋기

엄마 말을 잘 듣는 ‘착한 딸’이 되려고 애쓰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엄마를 실망시키고 싶지 않아서 또는 그동안 신세를 졌으니까, 딸은 자신이 원하는 걸 포기하고 엄마의 의견에 순순히 따릅니다. 그렇게 참고 참다가 어느 순간 폭발하여 결국 엄마와 사이가 틀어지고 마는 거죠. 하지만 왜 그렇게 되었는지는 알지 못합니다. 엄마와 딸 모두 자신들이 무의식중에 어떤 말과 행동을 하는지 깨닫지 못하기 때문이죠. 19~20쪽

‘부모님이 불쌍하다’고 느끼고 있다면 당신은 사실 ‘동정심’이라는 이름으로 지배당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동정심이라는 이름으로 지배당할 때 가장 큰 문제점은 상대의 말이나 행동, 주장 등을 거부하면 ‘강한 죄책감에 휩싸인다’는 것입니다. 그 죄책감이 ‘사랑’에서 나온 것이라고 착각하고, 걸핏하면 휘둘리는 사람이 아주 많습니다. 29쪽

가정환경이나 부모와의 관계는 자신의 인생과 사고방식, 사물을 대처하는 방식에 영향을 미칩니다. 그리고 그 결과 가족 이외의 인간관계에서도 갈등이 일어납니다. 그런 갈등은 모두 가정에서 배운 편향된 상식 때문에 생기는 것이죠. 84~85쪽

엄마로부터 ‘심리적으로 독립’해야 합니다. 상처 받은 마음을 치유하기 위해서라도 말이죠. 서로를 인정한다는 것은 바로 ‘심리적으로 독립한다’는 것을 뜻합니다. 심리적 독립이 가능해지면 가령 지금 엄마를 미워하고 있다고 해도, 그런 감정에서 차츰 벗어날 수 있습니다. 102쪽

참을수록 인생이 힘들어진다고 생각하지는 않나요? 그것은 잘못된 생각이 아닙니다. 참기 때문에 인생이 힘들어지는 것입니다. 114쪽

가족 사이, 특히 부모는 혈육이라는 이유만으로 자식을 자신의 소유물처럼 여깁니다. 또 자식을 한 사람의 인격을 갖춘 ‘대등한 인간’으로 바라보며 존중하는 것을 잊어버리기 쉽습니다. 게다가 부모는 자식보다 인생의 경험이 풍부하기 때문에 자신의 경험에서 우러나온 사고방식이나 자신이 이루지 못했던 꿈을 강요하기도 합니다. 134쪽



4. 아마존 독자 서평

★★★★★ 내가 고민하고 있던 부분이 쉽게 써 있어서 그런지 읽으면서 울었다. 찝찝했던 부분을 속 시원하게 짚어준다. _Amazon カスタマ?

★★★★★ 엄마 때문에 힘들었을 때 만난 책이다. 부모와 자식 사이라고 해서 서로를 다 아는 것은 아니다. 엄마니까 꼭 받아들여야 하는 것도 아니다. 싫으면 싫다고 말하면 된다. 앞으로 엄마와 어떻게 지내야 할지에 대한 조언이 굉장히 유익했다. _Rachel.my

★★★★★ 최근에 딸이랑 자주 싸웠다. 나와 내 딸 사이에 딱 들어맞는 책이라서 깜짝 놀랐다. 반복해서 읽어야겠다. 우리 모녀 관계도 좋은 방향으로 나아갔으면 좋겠다. _ラブママ

★★★★★ 가깝기 때문에 서로 상처 주는 엄마와 딸……. 나를 지키면서 서로 인정하는 사고법과 방법이 구체적으로 써 있다. 평소에 나도 ‘맞아요’라고 말하는 습관을 들여야겠다. _ふりむぬ

★★★★★ 서로의 의사를 존중하는 법과 말하는 법을 모르면 아무리 선의를 가지고 행동했다고 하더라도 상대의 감정을 거스르게 되는 경우가 많다. 그런 행동을 바로잡으려면 구체적인 사고방식과 말하는 법을 연습하여 습관화하는 것이 좋다는 것을 구체적으로 알려주고 있다. 나는 남자인데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에도 딱 맞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_かねこ



5. 출판사 서평

엄마니까, 딸이니까
내 맘을 다 알아줄 거라 기대하지 마라!
★아마존 자녀교육 1위!★
세상 모든 엄마와 딸을 위한 37가지 행동 습관

엄마라는 이름이 버거울 때, 딸이라는 이름이 힘겨울 때,
관계 회복을 위한 37가지 실천법
취업난과 경제적 문제, 여성의 사회 진출 증가 등으로 인해 만혼 현상이 두드러지는 요즘. 자녀를 적게 낳는 가구가 증가함에 따라 아이들이 귀한 존재로 여겨지는 사회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 최근 기혼 여성의 평균 출생아 수는 1.6명(2013년 서울시 통계)으로 갈수록 줄어드는 추세이다. 이와 같이 한 자녀 가정이 많아지면서 부모, 특히 엄마의 관심이 자식에게 집중되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그 결과 현대사회는 자식을 위해서라면 물불 안 가리는 엄마가 넘쳐나게 되었다. 이러한 사회 트렌드를 증명하듯 일본에서는 자신의 욕심대로 자식의 삶에 간섭하는 부모, 즉 독친(毒親·toxic parents)이 심각한 사회 문제로 거론되고 있다. 또한 우리나라에서는 대학에서 남성과 똑같은 교육을 받았지만 동등한 대우를 받지 못해 사회 진출의 문턱을 넘지 못하는 386세대 고학력 여성들이, 전업주부로 살면서 자녀 교육에 모든 에너지를 쏟아붓기 때문에 자녀에게 집착하는 현상이 심해지고 있다. 자식이 성인 됐는데도 그 주변을 맴돌면서 온갖 일에 다 참견하고, 엄격하게 훈육하고 간섭하면서 자식을 혹독하게 교육하고, 학교는 물론 취업, 직장생활까지 자식의 인생을 좌지우지하려는 등 과도한 애정을 쏟아붓는 엄마 때문에 괴롭다고 호소하는 자식들이 늘고 있다. 도대체 어떻게 하면 엄마에게 휘둘리지 않고, 내가 원하는 대로 살아갈 수 있을까? 과연 엄마와 다투지 않고, 편안한 관계를 유지하는 방법이 있기는 한 걸까?
‘자기 위주 심리학’이라는 새로운 분야를 개척하고, 이를 바탕으로 인생에서 부딪치는 다양한 문제의 근본적인 해결 방법을 제시하여 폭넓은 층의 지지를 받고 있는 인기 심리 치유사, 이시하라 가즈코. 그녀는 부모 자식, 특히 엄마와 딸이 갈등을 겪는 근본적인 원인을 밝히고, 관계를 회복하기 위한 37가지 실천법을 이 책 『엄마, 내가 알아서 할게』(원제: 엄마와 딸의 힘든 관계를 고쳐주는 책母と娘のしんどい?係を見直す本)에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동정심을 이용해 딸을 지배하려는 엄마, 딸이 자유롭게 살기를 바라면서 정작 자유를 강요하는 엄마, 연락도 없이 불쑥 딸의 집에 찾아가는 엄마, 바쁘다는 이유로 딸의 부탁을 매번 거절하는 엄마 등 딸들을 힘들게 하는 엄마를 유형별로 소개하고, 그런 엄마에게 대응하는 방법을 자세하게 담고 있다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다. 25년 넘게 심리 상담을 하면서 축적한 실제 상담 사례와 자신의 이론을 바탕으로 해결법을 알려주기 때문에, 서로의 말과 행동에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엄마와 딸이라면 깊이 공감할 것이다.

엄마니까, 딸이니까
이해할 수 있다는 것은 환상이다!
때로는 친구 같고, 때로는 ‘웬수’ 같은 사이. 한없이 애틋하다가도 한순간 서운해지는 관계. 오래된 애증의 끈으로 얽혀 있는 관계, 바로 엄마와 딸이다. 두 사람은 다툴 때마다 이렇게 외친다.
“이게 다 너 잘되라고 하는 소리야.” vs. “내 일은 내가 알아서 할 테니까 좀 내버려둬.”
엄마는 딸이 행복해지길 바라는 마음에 이런저런 조언을 하지만, 딸은 잔소리 좀 그만하라고 소리치며 방문을 쾅 닫아버린다. 그때마다 두 사람은 속으로 투덜거린다. 왜 내 마음 같은 건 하나도 몰라주느냐고. 미움과 원망 때문에 치를 떨다가도 내가 너무 심했나 하는 생각이 들어, 이내 미안함과 죄책감에 휩싸이곤 한다. 이것은 아주 오래전부터 반복되고 있는 ‘모녀 관계 불변의 법칙’이라고 할 수 있다.
저자는 엄마와 딸이 갈등하는 가장 근본적인 원인은, ‘왜 내 마음 같은 건 하나도 몰라주느냐’는 원망, 즉 ‘알아줄 거라는 기대’가 무너졌기 때문이라고 지적한다. 한 핏줄이니까, 당연히 마음을 알아줄 거라는 환상에 빠져 있다가 상대가 자신의 기대를 저버리는 순간 울컥 화가 치밀어 오르는 것이다. 그런 기대를 안고 살아가다 보면 딸들은 저도 모르게 엄마의 눈치를 보게 되고, 엄마의 태도나 반응에 따라 자신의 말과 행동을 결정하는 실수를 범하게 된다. 따라서 저자는 엄마와의 갈등을 해소하고 싶다면 먼저 ‘내 마음’에 집중하라고 조언한다. 내 마음이 원하는 것은 하고, 원치 않는 것은 ‘싫다’고 정중히 거절할 줄 아는 딸이 되어야 비로소 엄마와의 싸움도 멈출 수 있기 때문이다. 엄마의 부탁을 받아들일 자유가 있는 것처럼 거절할 자유도 있으니, 거절하는 데 죄책감을 갖지 말라고도 당부한다. 그렇게 나 자신을 돌보고 소중히 하는 순간 엄마와 딸은 편안한 관계로 거듭날 것이다.

엄마와 딸, 습관을 바꾸면 관계도 바뀐다!
오랫동안 심리 치유사로 활동한 저자는 엄마와 딸 사이의 문제를 꿰뚫어 보는 통찰력이 매우 뛰어나다. ‘아프다, 괴롭다, 고통스럽다’고 동정심을 호소하는 엄마는 딸을 지배하기 위해 무의식적으로 책략을 펼치는 것이라는 저자만의 새로운 시각이 돋보인다. 그뿐 아니라 ‘엄마가 불행을 먹고 살게 내버려두지 마라’, ‘미안하다 대신 고맙다고 말하라’, ‘대화다운 대화가 아니라면 차라리 침묵해라’, ‘비난받고 있다는 의식에서 벗어나라’ 등등 엄마에게 휘둘리지 않는 딸, 딸에게 집착하지 않는 엄마가 되기 위한 행동 습관들은 모녀 관계뿐만 아니라 여러 인간관계에서도 두루 통용할 수 있는 것들이다. 따라서 이 책은 엄마와 딸의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지만, 아빠와 아들에게도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이 많기 때문에, 남성 독자들도 충분히 공감할 수 있을 것이다.
엄마와 딸이 함께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서로를 인정해줘야 한다는 것이 저자의 일관된 지론이다. 딸이 엄마에게 인정받고 싶은 만큼 엄마도 딸에게 인정받고 싶어 한다. 그러니 대화할 때는 상대의 말을 귀담아듣고, ‘맞아요’라고 인정하는 습관을 들여라. 그러면 틀어졌던 관계가 좋은 쪽으로 바뀌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라고 재차 강조한다. 딸에게는 딸의 인생이, 엄마에게는 엄마 인생이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해준 이 책은 출간 이후 아마존 자녀교육 1위에 올랐으며 현재도 꾸준히 독자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