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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는 단 350단어로 이루어져 있다 (기적의 최강 영어회화 학습법)
미드는 단 350단어로 이루어져 있다 (기적의 최강 영어회화 학습법)

저자: Cozy 지음, 김윤희 옮김 l 출판사: 동양북스 l 판형: 150x210 l 출간일: 2018.07.15
ISBN: 979-11-5768-390-1 l 페이지: 264 l 난이도: 초급

부록: 연습문제(책속부록)

정가: 13,500원




이게 진짜 미드영어 학습법이다!
350단어만 알면 입이 트이는 기적 같은 변화!
중학교 수준의 영어만 알면 나도 영어로 말할 수 있다!


영어책은 어렵고, 영어 인강은 재미없고, 영어 스터디는 부담스럽다면 미드가 답이다. 미드는 원어민이 쓰는 진짜 영어가 뭔지, 리스닝과 스피킹을 한번에, 재미까지 덤으로 얻을 수 있는 최고의 영어 교재이다. 그런데 미드로 어떻게 영어 공부를 한다는 걸까? 결코 어려운 단어와 문법을 알아야 할 필요는 없다. 미드 대사의 78%는 중학교 수준의 단 350단어로 이루어져 있다.


일본 블로그 영어 분야 랭킹 1위와 하루 방문자 수 1만 5천 명이라는 숫자로 검증된 저자의 블로그 글을 이 한 권에 담았다. 우리처럼 영알못(영어를 알지 못하는)이었던 저자가 직접 경험하고 실천해서 터득한 자신만의 영어 학습법을 소개한다. 더 이상 수험 위주의 눈과 손으로 하는 영어 말고, 원어민에게 통하는 입으로 할 수 있는 진짜 영어를 시작하자!





< 출판사 리뷰 >


어휘력과 문법 지식은 그만하면 충분하다
그런데 입에서 영어가 나오지 않는다?

“학교에서 10년 넘게 영어를 배웠지만, 입 밖으로 영어가 나오지 않아요.” 왜일까? 영어 공부 10년이면 기본적인 단어와 문법 지식은 충분할 것이다. 단지 문법과 독해 위주의 학습법과 교과서적 표현을 주입시킨 수험 영어의 탓이 크다. 간단한 회화조차 알아듣지 못하고 말하고 싶은 것을 말할 수 없는 영어 공부는 이제 그만 접어두자. 영어를 ‘말할 수 있게 되는’ 학습법으로 영어를 즐겨 보자.


약은 약사에게 영어는 미드에게
최고의 영어 교재는 바로 미국 드라마다

“여러 교재로 영어를 공부해 봤지만 결국 아무것도 익히지 못했어요.” 좋다는 영어 교재를 찾아 헤매는 방황은 이제 그만하자. 원어민이 쓰는 ‘자연스러운 영어’를 구사하려면 일상회화만큼 좋은 것이 없다. 우리나라에서 원어민의 생생한 일상회화를 들을 수 있는 영어 교재는 바로 미국 드라마이다. 미드에서 쓰이는 회화는 일상회화 그 자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영어회화에서는 내가 어떻게 생각하고 느끼는지가 중요하므로, 내 감정을 영어로 말할 수 있을 때 비로소 영어는 내 것이 된다. 감정이 움직이는 대화가 전개되는 드라마야말로 최고의 영어 교재이다.


어느 영어 학습법을 선택하면 좋을까?
그 답은 사람마다 다르다

사람마다 영어회화의 수준은 다르다. 그래서 사람마다 선택해야 할 학습법도 다르다. 저자는 ‘나와 영어의 거리감’에 따라 내가 선택해야 할 학습법이 결정된다고 한다. 이 거리감에 따라 학습법을 바꾸고 단계를 조금씩 올리면서 한 발 한 발 그 거리를 좁히는 것이 영어회화를 익히는 비법이다. 이 책에서는 나와 영어의 거리감을 측정하는 방법과 영알못(영어를 알지 못하는)이었던 저자가 직접 해 보고 효과를 본 단계별 맞춤 학습법을 모두 공개한다.


‘350단어+α’만 익히면 영어회화를 할 수 있다
이 중 90% 이상은 중학교 수준의 단어이다

미드 시즌1~6에 나오는 영어 단어 수는 총 12,088개이다. 이 중 약 5,000개의 단어는 1회밖에 나오지 않는다. 미드를 보면서 단 1회만 나오는 이 단어들과 마주칠 확률은 2% 이하이다. 저자는 ‘영어회화를 하는 것’이 목적이라면 단 1회만 나오는 5,000개의 단어들을 외우지 않아도 된다고 단언한다. 그런데 12,088개 중 100회 이상 나오는 핵심 단어 350개와 마주칠 확률은 무려 78%이다. 즉, 미드 전체 대사의 78%는 350단어로 이루어져 있다. 저자는 이 350개의 핵심 단어를 확실하게 알아듣고 자유롭게 구사할 수 있으면 영어회화가 가능하다고 말한다. 그리고 더 놀라운 건 미드에 자주 나오는 이 핵심 단어가 중학교 수준의 단순한 단어들이라는 사실이다. 이 단순한 단어들이야말로 영어회화의 근간이 된다.





< 저자 소개 >


* 지은이_ Cozy

1982년 일본 나라현 출생. 박사 과정 수료 후, 미국에서 의학계 연구원으로 2년간 근무하며 영어를 못 해서 겪은 힘들었던 경험을 계기로 2012년 블로그를 개설했다. 일본으로 귀국 후에도 연구원으로 일하는 한편, 미국 드라마와 영화를 이용한 ‘이해하기 쉽고 즐거운 영어 학습법(わかりやすくて樂しい英語學習方法)’을 자신의 블로그에 꾸준히 연재 중이다.

블로그 http://ameblo.jp/sinefungin/
「アホみたいに樂しく100%英會話を身につける方法」


* 옮긴이_ 김윤희

인하대학교 일어일본학과를 졸업하고 시사일본어사, 다락원 등의 어학 전문 출판사에서 근무하며 다양한 일본어 교재를 편집했다.